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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03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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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현호 기자] 후루하시 쿄고(26, 셀틱)가 어처구니없는 파울 유도 동작으로 비판받고 있다.

셀틱은 3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셀틱파크에서 열린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15라운드에서 3위 하트FC를 1-0으로 이겼다. 9경기 무패(7승 2무)로 승점 32점을 쌓은 셀틱은 2위를 유지했다. 1위 레인저스와 4점 차다.

셀틱은 일본인 공격수 후루하시를 원톱에 세웠다. 전반 33분에 후루하시가 득점 찬스를 맞았다. 오른쪽 측면에서 랄스턴이 깔아준 땅볼 크로스를 간결하게 마무리해 선제골이자 결승골을 넣었다. 올 시즌 리그 8호골과 함께 득점 1위를 질주했다.

하지만 경기 도중에 벌어진 황당한 장면이 뒤늦게 조명받고 있다. 후루하시는 상대와 경합 과정에서 해당 수비수의 팔을 잡고 뒤로 넘어졌다. 마치 수비수가 밀쳐서 넘어진 것처럼 파울을 유도한 것이다. 하트FC 선수들이 주심에게 항의했지만 경고는 나오지 않았다. 골키퍼가 골킥을 준비하던 때여서 주심이 후루하시의 비매너 동작을 눈치채지 못했다.

중계화면에는 잡혔다. 스코틀랜드 축구 팬들은 소셜미디어(SNS)에 후루하시의 자작극을 박제했다. 그러면서 “어딘가에서 스나이퍼가 후루하시를 저격했나 보다”, “후루하시는 항상 저런 식으로 반칙을 얻는다”, “이날 골 장면도 오프사이드였다”라며 비판했다.

스코틀랜드의 ‘스카이 스포츠’ 패널 크리스 보이드는 “후루하시의 골은 의심의 여지없이 오프사이드다. 크로스가 올라오기 전부터 공보다 앞에 있었다. 논쟁거리도 안 되는 명백한 오프사이드”라고 주장했다. 이어 “스코틀랜드 리그에도 하루빨리 VAR을 도입해야 한다. 오심이 너무 많다”라고 덧붙였다.

셀틱의 포스테글루 감독은 “정당한 득점이다. 이 장면을 두고 더 이상 말하고 싶지 않다. 불평할 사람은 불평하라고 해라. 심판 판정에 대해 할 말이 없다”라며 말을 아꼈다.

한편, 논란의 주인공 후루하시는 일본 축구가 기대하는 자원이다.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예선(2차예선~최종예선) 9경기에 출전해 3골 2도움을 기록했다. 일본 선수들 중 최다 공격포인트 기록자다. 일본이 카타르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다면 주전 공격수로 뛸 가능성이 높다.




[사진 = 셀틱, 스카이 스포츠]
이현호 기자 hhh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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