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비집고 나오겠네'…치어리더, 솟아오른 볼륨
자꾸 명품만 사는 전현무, 전문가 일침에…
김종국, 탁재훈 여우짓 폭로 "너무 짜증나"
"작년에만 찍은 광고가…" 박군, 대세 인증
장동민 "강승윤 숙소 보니 여친은…" 촉 발동
'13㎏ 감량' 이영지 "식이장애, 남일 같지 않아"
딘딘, 김연아와 친분 자랑 "밴쿠버서 직접…"
임영웅, 왕자님 같은 슈트 자태 '빛이 나'
‘인맥도 능력이지’ 맨유, 원톱에 홀란드 세울 자신감↑
21-11-29 18:42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현호 기자] 맨유가 엘링 홀란드(21, 도르트문트)를 영입할 수 있다는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영국 매체 ‘미러’는 28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홀란드 영입에 자신감을 보였다. 영입 시기는 내년 여름이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홀란드는 올 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7경기에 출전해 10골 3도움을 기록했다.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14골, 바이에른 뮌헨)에 이어 득점 2위다.

맨유의 자신감에는 나름대로 근거가 있다. 곧 맨유 임시 감독으로 부임할 랄프 랑닉 감독이 과거에 홀란드와 연을 맺었기 때문이다. 이 매체는 “랑닉 감독은 잘츠부르크(오스트리아) 단장이던 2019년 1월에 홀란드를 영입한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당시 홀란드는 랑닉 단장의 러브콜을 받고 잘츠부르크로 이적해 유럽 챔피언스리그에서 이름을 날리기 시작했다.

랄프 감독의 인맥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홀란드의 아버지이자 현역 시절 리즈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시티에서 뛰었던 알프잉에 홀란드와도 친하다. 때문에 “랑닉 감독이 홀란드 아버지를 설득해 맨유 이적에 힘을 실을 수 있다”라는 가능성을 제기했다.

언제나 그렇듯 선수 이적에는 어떤 변수가 등장할지 모른다. 맨유뿐만 아니라 맨시티, 리버풀, 파리 생제르맹(PSG), 레알 마드리드 등이 홀란드 영입을 노린다. 모두 든든한 자금력을 자랑하며 유럽대항전 출전도 보장해줄 수 있는 팀이다.

도르트문트는 홀란드 바이아웃으로 7,500만 유로(약 1,010억 원)를 설정했다. 이 조항은 내년 여름에 발동된다. 도르트문트는 올해 여름에도 맨유와 대형 거래를 진행한 적이 있다. 제이든 산초(21)를 맨유로 이적시키며 8,500만 유로(약 1,145억 원)를 벌어들였다.

한편 랑닉 감독이 발굴하거나 직접 키운 제자들의 리스트가 화려하다. 독일 무대에서 지도자로 일하며 사디오 마네, 호베르투 피르미누, 나비 케이타, 이브라히마 코나테(이상 리버풀), 티모 베르너(첼시), 에밀 스미스 로우(아스널), 죠슈아 키미히, 다요 우파메카노, 마누엘 노이어(이상 바이에른 뮌헨), 다비드 알라바(레알 마드리드) 등을 키워냈다.

[사진 = AFPBBnews]
이현호 기자 hhhh@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강호동,힘으로 도발하는 후배에 보인 반응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개그우먼 김민경이 방송인 강호동에게 힘으로 도발을 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슈퍼 DNA 피는 못 속여'(이하 '피는 못 속여')에서 김민경은 "내가 마흔 살에 운동을 처음 경험했는데 그때 내가 레그프레스...
종합
연예
스포츠
'컴백' 펜타곤, 내면의 성숙을 더하다 'Feel...
많이 본 정보
AD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스파이더맨:노웨이홈’ 출연 2년 동안 속인게 재미있어”, 앤드류 가필드가 알린 사람은?[해외이슈]
“8살때부터 사랑해도 성격 다르면 이혼”, 아쿠아맨 파경 이유 밝혀졌다[해외이슈]
봉준호 존경하는 금수저 출신 25살 톱모델, “술 끊었다…정서적으로 불안해”[해외이슈]
“아놀드 슈왈제네거, 불법 좌회전하다 대형 교통사고” 여성운전자 병원행[해외이슈](종합)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