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영끌' 설현, 시선 강탈하는 깊은 가슴골
곽정욱 ,과거 SNS 화제…'누나가 여보됐네'
강호동, 힘으로 도발하는 후배에 보인 반응
박기량·안지현, 동료들 굴욕 주는 '비주얼 투톱'
'뒤가 뻥'…리사, 섹시미 뿜뿜 아찔 뒤태
"바닥에 굴러"…강형욱 개물림 사고 전말 '끔찍'
'비집고 나오겠네'…치어리더, 솟아오른 볼륨
자꾸 명품만 사는 전현무, 전문가 일침에…
정동원 "사춘기 잘 지나가, 가장 큰 역할해준 사람은 붐"
21-11-24 07:05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정동원이 방송인 붐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SBS 러브FM ‘붐붐파워’에 정동원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동원은 지난 5월 발매한 ‘내 마음 속 최고’에 맞춰 춤추는 모습으로 활기차게 등장했다.

정동원은 ‘단독 콘서트 축하한다’는 청취자의 메시지에 “블루스퀘어에서 정규 앨범 나온 기념으로, 저 동원이의 동, 이야기의 화로 ‘동화 콘서트’이다. 이야기로 풀어내는 콘서트를 이번에 준비하고 있다”면서 “노래도 많이 들어가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정동원은 형과 삼촌을 나누는 자신만의 기준에 대해 이야기하며 장민호는 ‘삼촌’, 전현무는 ‘아저씨’라고 불렀음을 밝혔다. 이어 정동원은 호칭을 정할 때 가장 중요한 점으로 “첫인상”을 꼽아 붐의 폭소를 자아냈다.

올해 열다섯, 중2가 된 정동원은 사춘기를 잘 보낸 것 같냐는 질문에 “제 생각에는 잘 지나간 것 같다”고 말했다. 붐이 “가장 큰 역할을 해준 사람은 누구냐”고 묻자, 망설임 없이 “붐”이라고 답하며 센스 있는 입담을 드러냈다.

지난 17일 첫 정규 앨범 ‘그리움,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발매한 정동원은 ‘앨범의 전체적인 색깔’을 묻는 질문에 “제가 생각하기에는 핑크 같다. 연핑크 정도. 소년스러운 감성의 노래가 많이 들어가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정동원은 “녹음할 때 많은 곡들을 녹음해야 돼서, 1년 넘게 준비했다. ‘사랑의 콜센타’ 할 때부터 했다. 첫 곡이랑 마지막 곡의 목소리가 다르다. 변성기가 온 상태에서 앨범 준비를 해서 저의 성장 과정이 다 담겨 있는 앨범”이라고 새 앨범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정동원은 붐과 함께 ‘파트너’로 남다른 케미를 선보인 데 이어, 김준수의 성대모사로 동방신기의 ‘Hug’를 부르며 유쾌한 매력을 과시했다. 이날 정동원은 신곡 ‘잘가요 내사랑’을 라이브로 열창하며 청취자들에게 귀 호강을 선사했다.

[사진 = SBS 파워FM, SBS 러브FM ‘붐붐파워’ 보이는 라디오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강호동,힘으로 도발하는 후배에 보인 반응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개그우먼 김민경이 방송인 강호동에게 힘으로 도발을 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슈퍼 DNA 피는 못 속여'(이하 '피는 못 속여')에서 김민경은 "내가 마흔 살에 운동을 처음 경험했는데 그때 내가 레그프레스...
종합
연예
스포츠
'활동 중단' 송지아 "후회하고 반성 중…가...
많이 본 정보
AD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또 디카프리오가 찍어줬나” 23살 연하 카밀라 모로네 아찔한 비키니 몸매[해외이슈]
“‘스파이더맨:노웨이홈’ 출연 2년 동안 속인게 재미있어”, 앤드류 가필드가 알린 사람은?[해외이슈]
“8살때부터 사랑해도 성격 다르면 이혼”, 아쿠아맨 파경 이유 밝혀졌다[해외이슈]
봉준호 존경하는 금수저 출신 25살 톱모델, “술 끊었다…정서적으로 불안해”[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