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원래 이런 애였어?'…이세영의 은은한 광기
논란의 송지아, 역대급 민폐…"이미지 메이킹?"
김새롬 "前남친, 이별 통보에 식칼로…"
전율 "스텔라=야한 그룹" 탈퇴 후에도 고통
치어리더, 감당하기엔 너무 벅찬 볼륨 '거대해'
"임신부 태교하지 마, 오히려…" 전문의 조언
'살 더 뺐나'…유주, 한 뼘 치마에 드러난 뼈벅지
한혜진 "달라진 연인 관계? 스킨십이…" 헉
"이러니 남자 밑에 있지?"…YGX, 억울함에 이 갈았던 '스우파' ('쇼터뷰')
21-11-19 06:31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 댄스 크루 YGX가 못다 한 이야기를 전했다.

18일 공개된 SBS 모비딕 '제시의 쇼!터뷰'에는 76번째 에피소드인 댄스 크루 YGX와의 인터뷰가 게재됐다.

이날 게스트는 '스우파'로 인기몰이에 성공한 YGX 멤버 리정, 예리, 지효, 이삭, 여진이었다. 이삭은 화보 촬영 일정으로 먼저 스튜디오를 떠났다.

리정은 '스우파' 실제 분위기에 대해 "무대에선 진심이고, 카메라가 꺼지면 뒤끝 없다. 그런데 다른 팀의 인터뷰를 TV 통해 보고 다음 촬영가면 살짝 민망하긴 했다"고 전했다.

그러자 제시는 고개를 끄덕이며 "내가 또 잘 안다. 인터뷰 보고 만나면 또 (방송이) 기 싸움을 시킨다. 여자다 보니 기 싸움이 난다. 사실 우린 착한데 표정관리가 안 된다"고 공감했다. YGX 멤버들도 "맞다. 질 순 없다"며 동감했다.



억울했던 이야기도 털어놨다. 여진은 "제 말투가 약간 깐족거린다. 방송에서는 밉상처럼 보인 거다"라며 "노제와 원래 친한 사이였는데, 노제가 속상해하는 순간 제가 '괜찮으세요?'라고 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촬영 분위기를 풀어보려고 장난친 건데 안 좋게 비쳤다"고 말했다. 특히 그 순간에 했던 멘트도 아니었는데 편집으로 들어갔다는 설명이다.

여진은 "욕을 완전 먹었다. 세상에서 들을 말 못 들을 말 다 들어본 것 같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예리는 "1화에서 제트썬 언니와 배틀할 때였다. 배틀 직전에 부상자가 나와 분위기가 싸해졌다. 띄워보고자 더 열심히, 세게 춤을 췄는데 방송이 나간 뒤 언니와 배틀에서 그렇게 싸웠다고 인성 논란이 터졌다"고 돌아봤다.

그는 "저 뿐만 아니라 비걸(B-girl) 판까지 욕을 먹으니 너무 짜증 났다. '이러니까 남자들 밑에 있는 거다'라는 말까지 들었다. 더욱 이를 갈게 됐다"고 회상했다.



이어 제시와의 '콜드 블러디드(Cold-Blooded)' 협업 비하인드도 밝혔다. 제시는 자신도 억울하다며 "나도 왜 가수가 나오냐고 욕 많이 먹었다. 탈락자 미션인지도 모르고 부탁을 받았다. 원래는 댄서들을 위해 뮤직비디오에 안 나가려고도 했었다"고 전했다. 또한 "시청자들이 계속 '콜드 블러디드' 시안비 줬냐고 묻는다"며 울컥했다.

그러자 리정은 "이 자리를 통해 말하자면 우리뿐 아니라 모든 크루가 안무 시안비를 받았다. 뮤직비디오 출연료도 따로 받았다"고 밝혔다.

[사진 = SBS 모비딕 '제시의 쇼!터뷰']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김새롬 "前남친, 이별 통보에 식칼로…"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방송인 김새롬이 데이트 폭력 피해를 고백했다. 김새롬은 19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미친.사랑.X'(이하 '미사X')에 출연했다. 이날 데이트 폭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김새롬은 "나는 되게 무서운 경험이 ...
종합
연예
스포츠
몬스타엑스·2PM, 아는형님 설특집 출격 '기...
많이 본 정보
AD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갤 가돗이 영어를 못 알아들어”, 조스 웨던의 황당 해명에 분노[해외이슈]
마블 ‘문나이트’ 가스파르 울리엘, 알프스서 스키사고로 사망…향년 37세[해외이슈]
“메간 폭스가 반지 빼면 마음이 아플거야”, 피를 마신 약혼남 6억 다이아몬드 애정[해외이슈]
“감히 날 속여”, 엠마 스톤이 ‘스파이더맨:노웨이홈’에 분노한 이유[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