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영끌' 설현, 시선 강탈하는 깊은 가슴골
곽정욱 ,과거 SNS 화제…'누나가 여보됐네'
강호동, 힘으로 도발하는 후배에 보인 반응
박기량·안지현, 동료들 굴욕 주는 '비주얼 투톱'
'뒤가 뻥'…리사, 섹시미 뿜뿜 아찔 뒤태
"바닥에 굴러"…강형욱 개물림 사고 전말 '끔찍'
'비집고 나오겠네'…치어리더, 솟아오른 볼륨
자꾸 명품만 사는 전현무, 전문가 일침에…
'라스' 유오성의 반전 과거 "별명 '해피보이', 백화점 무서워서 잘 못 가"
21-11-17 10:14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배우 장혁이 '라디오스타'에서 차태현, 김종국, 홍경민 등이 포함된 '77년생 용띠 클럽'의 서열(?) 1위가 다름 아닌 차태현이라고 밝혀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한 장혁은 수중 액션신을 촬영하던 중 물폭탄으로 인해 생사를 오갈 뻔했던 위험천만한 순간을 들려줘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17일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MBC '라디오스타'는 장혁, 유오성, 김복준, 이정, 윤형빈과 함께하는 '잡거나 잡히거나' 특집으로 꾸며진다.

장혁은 김종국, 차태현, 홍경민 등으로 이뤄진 연예계 절친 모임 '77년생 용띠 클럽'의 서열(?) 순위를 '라스'에서 최초로 공개한다. 장혁은 "용띠클럽의 서열(?) 첫 번째는 차태현"이라고 고백해 시선을 모을 예정이다. 과연 절권도와 복싱으로 다져진 장혁, 헬스 트레이너들도 혀를 내두르는 '능력자' 김종국을 제치고 차태현이 서열 1위를 차지한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 액션 장인이자 '한국의 톰 크루즈'로 불리는 장혁은 '라스'에서 대역 없이 수중 5m 액션신을 촬영했다고 밝혀 4MC의 감탄을 불렀다고 전해진다. 특히 장혁은 수중에서 맨몸으로 촬영을 하던 중, 물폭탄으로 인해 위험천만한 순간에 놓였던 사건을 들려줘 듣는 이들을 아찔하게 만들 예정이다.

또한 원조 '반항아의 아이콘' 장혁이 사실은 '투 머치 토커'라는 제보가 쏟아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장혁의 수다 지옥(?)을 겪은 경험자들의 리얼한 제보가 폭소를 유발한다. 반전 매력을 자랑한 장혁은 '연예인들의 개인기 단골'로서 직접 뽑은 워스트와 베스트 성대모사를 투 머치 감상평(?)과 함께 밝혔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유오성은 자신 대표작 영화 '친구' 촬영 당시 35살이었다고 털어놔 현장을 초토화시켰다는 후문이다. 특히 그는 촬영 당시 고등학생 역할에 맞춰 '이것'까지 감행했지만, 그 후유증으로 이어진 촬영에서 어마어마한 고통에 시달렸다고 해 그 내막을 궁금하게 만든다.

더불어 유오성은 "어린 시절 별명이 '해피 보이(?)'였다"며 카리스마 속 숨어있던 순두부 속내를 드러내며 반전 매력을 자랑한다. 특히 그는 "백화점은 무서워서 잘 못 간다"며 상상을 초월하는 '말랑 재질'로 4MC를 경악하게 만들었다고 해 이목이 쏠린다.

또한 유오성은 박미선과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 85학번 동기라며 "미선이가 개그맨이 될 줄은 몰랐다"고 언급한다. 이어 그는 동기들이 '황금 라인업'을 자랑한다고 밝혔다고 해, 과연 누가 포함되어 있을지 본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든다.

장혁이 꼽은 '77년생 용띠클럽' 서열(?) 1위는 17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MBC 제공]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강호동,힘으로 도발하는 후배에 보인 반응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개그우먼 김민경이 방송인 강호동에게 힘으로 도발을 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슈퍼 DNA 피는 못 속여'(이하 '피는 못 속여')에서 김민경은 "내가 마흔 살에 운동을 처음 경험했는데 그때 내가 레그프레스...
종합
연예
스포츠
'활동 중단' 송지아 "후회하고 반성 중…가...
많이 본 정보
AD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또 디카프리오가 찍어줬나” 23살 연하 카밀라 모로네 아찔한 비키니 몸매[해외이슈]
“‘스파이더맨:노웨이홈’ 출연 2년 동안 속인게 재미있어”, 앤드류 가필드가 알린 사람은?[해외이슈]
“8살때부터 사랑해도 성격 다르면 이혼”, 아쿠아맨 파경 이유 밝혀졌다[해외이슈]
봉준호 존경하는 금수저 출신 25살 톱모델, “술 끊었다…정서적으로 불안해”[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