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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지진' 발언으로 웃음 잃은 장하나…사실은 ..[곽경훈의 현장]
21-10-27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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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에너지 넘치는 장하나가 미소를 잃었다






20일 부산광역시 기장군 LPGA 인터내셔널 부산(파72·6,726야드)에서 진행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2021' (총상금 200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공식 기자회견에서 사건이 있었다.

공식 기자회견에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참석한 장하나에게 취재진이 부담감에 대해 묻는 말에 " 그런 부담은 이 자리에서만 느낄 수 있다" 라며 "저만 누릴 수 있는 권한이라고 생각하며 즐기겠다" 는 여유를 보였다.

이후 다른 기자가 장하나에게 "2019년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단한 경기를 펼쳤다.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 무엇인지”라고 물었다. 장하나는 "저한테 굉장히 재미난 에피소드가 16홀에서 파 퍼팅이었던 것 같아요. 한 3m 정도 되는 파 퍼팅이었는데. 충분히 돌고 빠질 수 있는 거였는데 그때 포항에 지진이 나면서 많은 분들의 진동 소리가 울린 것 때문에 좀 돌고 들어갔다는 재미난 에피소드가 있었던 거 같습니다." 말해 논란이 일었다.

사실을 살펴보면 장하나가 말한 시점은 2019년 10월 27일 오후 3시 37분에 경남 창녕에서 발생한 규모 3,4 지진으로 추측된다. 장하나가 말한 '포항 지진'은 경기가 개최되기 2년 전인 2017년 11월에 일어났다.

이유가 어쨌든 공식 기자회견에서 창녕 지진이 아닌 실질적인 피해가 많았던 '포항 지진'을 언급한 것은 부적절한 사실이다.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평소와는 다르게 어두운 모습으로 경기에 임했던 장하나는 1라운드에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 버디 2개를 기록하며 2언더파 74타를 기록했다. 2라운드 3언더파 69타, 3라운드 5언더파 67타, 4라운드 6언더파 66타를 치며 최종 순위 14위로 경기를 마쳤다. 디펜딩 챔피언으로 다소 아쉬운 성적이었다.



한편 장하나는 오는 28일부터 제주도 서귀포시 핀크스 골프클럽(파72)에서 진행되는 'SK네트웍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8억원·우승상금 1억4400만원)에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참석한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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