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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없어도 강력...뮌헨 코치 "승리는 나겔스만 덕"
21-10-21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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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감독이 독감 증세로 직접 지휘하지 못했지만, 여전히 뮌헨은 강력했다. 경기를 대신 지휘한 디노 토프묄러 수석코치는 모든 공은 나겔스만에게 있다고 전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21일 오전 4시(한국시각) 포르투갈 리스본의 에드타디오 다 루즈에서 열린 2021-20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E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SL 벤피카(포르투갈)에게 4-0 대승을 거뒀다. 뮌헨은 3연승을 달리며 조 1위 자리를 유지했고 벤피카는 1승 1무 1패 승점 4점으로 2위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뮌헨은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이 독감 증세가 있어 디노 토프묄러와 크사버 쳄브로드 수석 코치가 경기를 이끌 것"이라고 전했다. 나겔스만 감독이 없는 뮌헨은 전반부터 벤피카의 골문을 두드렸지만, 소득이 없었다. 전반에 8개의 슈팅을 시도했지만, 유효 슈팅은 3개뿐이었으며 득점이 없었다.

뮌헨의 득점은 후반 중반에 터졌다. 후반 25분 르로이 사네가 선취골을 기록했다. 이후 벤피카의 골문이 열리기 시작했다. 후반 35분 벤피카의 에베르통의 자책골이 나왔고 37분과 39분에 로베트로 레반도프스키와 사네의 연속골이 나오면서 뮌헨은 4-0 대승을 거뒀다. 사네는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최고의 활약을 보여줬다.

토프묄러 수석 코치는 경기 종료 후 글로벌 매체 'DAZN'과의 인터뷰에서 "오늘 선수들은 좋은 경기를 치렀으며, 특히 후반전에 선수들은 환상적이었다"고 말했다. "마지막 순간에 감독이 없는 상황은 절대 쉽지 않다. 우리 팀에게 큰 찬사를 보낸다"고 칭찬했다.

토프묄러 수석 코치는 경기 종료 후 인터뷰에서 겸손한 반응을 보였다. "나겔스만 감독이 없다고 내가 감독이 돼 스스로 결정을 내리는 게 아니다. 나겔스만 감독은 어제까지 이곳에 있었고, 경기 계획을 짰고, 선수들은 준비돼 있었다"며 "나는 단지 몇 가지 일을 맡았을 뿐이다. 경기 전 선수들과 대화를 했고 전반 종료 후 영상 분석가 벤자민 글뤽과 함께 분석했을 뿐"이라고 밝혔다.

또한, 후반전 교체 전술도 자신이 아닌 나겔스만이 결정한 것이라고 밝혔다. "후반전 선수 교체 과정에서 나겔스만 감독이 결정을 내렸다. 결정은 내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다"라며 "뱅자맹 파바르를 대신해 세르주 그나브리를 투입한 것은 나겔스만의 생각이었다"고 말했다. 그나브리 투입은 성공적이었으며 그나브리는 뮌헨의 득점에 크게 기여했다.



[골을 넣고 세리머니하는 뮌헨 선수들(사진 위),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 사진=AFPBBNews]
김건호 기자 rjsgh2233@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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