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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모 등장한 최초 KLPGA 대회…포어 캐디 안전을 위해서 [곽경훈의 현장]
21-10-14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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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안전을 위해서는 당연하죠'

14일 오전 전라북도 익산 익산 컨트리클럽에서 진행된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000만원)' 1라운드에서 색다른 풍경이 있었다. 경기 상황을 알려주는 포어 캐디에게 안전모가 지급되었다.





KLPGA 대회 처음으로 포어 캐디가 일반 모자가 아닌 안전모를 썼다. 안전모를 쓴 한 포어 캐디는 "조금 무겁고 햇빛을 가리는 창이 없어서 불편하지만 안전을 위해서는 어쩔수 없죠"라고 말했다. 포어 캐디(FORE CADDIE)는 경기 도중 볼의 낙하지점 근처에서 출전 선수들의 티샷이 떨어진 위치를 확인해 주는 역할을 한다.




포어 캐디가 안전모를 쓰게된 계기는 지난 9일 경기도 여주의 블루헤런 골프클럽에서 진행된 KL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에서 박주영 티샷 한 볼이 포어 캐디의 몸에 맞는 아찔한 상황이 있었다.

주최 측은 14곳에 위치한 포어 캐디에게 전원 안전모를 지급했다고 밝혔다.

한편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히언십'은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은 홀별 성적에 따라 점수를 매겨 합산 점수로 승부를 가린다. 파 0점을 기준으로 알바트로스 8점, 이글 5점, 버디 2점을 부여한다. 보기는 1점, 더블보기 이상은 3점을 감점한다. 보기로 잃는 점수보다 버디로 얻는 점수가 크고, 파는 점수에 아무런 변화를 주지 않는다는 점에서 선수들의 공격적인 경기 운영을 요구한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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