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치어리더, 두툼한 뒷구리살 삐쭉 '굴욕 포착'
이하늬, 끝 없는 나이트 루틴 '잠은 언제?'
김구라 子 그리, 동생 탄생 속마음 고백
"김선호 끝까지 지킨 건 소속사뿐, '조종설' 아냐"
고현정·최원영, 화제의 19금 침실신 봤더니…
'눈썹 다 어디갔어?'…공효진, 충격적 민낯
설현, 당당한 복근 공개 '음영 제대로네'
'공중 부양'…미나, 봉에 매달려 편안
빅뱅 탑, 소통 시작하나…외모 칭찬에 "영원히" 자신감
21-10-14 09:1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그룹 빅뱅 멤버 탑(본명 최승현·34)이 외모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14일 탑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수의 사람과 함께한 그의 모습이 담겼다.

탑은 흰색 의상을 입고 큰 키를 뽐냈다. 안경을 쓴 채 미소지은 그의 밝은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한 팬이 "왜 이렇게 잘 생겼냐(Why are you so handsome?)"라는 반응을 보이자 탑은 "영원히(forever)"이라는 댓글로 답했다. 이에 누리꾼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탑은 공식적 활동 없이 SNS로 근황을 공유하고 있다. 그는 의미심장한 사진을 올려 여러 번 주목받았지만, 별다른 설명이나 댓글은 없었다.

한편 탑은 지난해 3월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사진 = 탑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김구라 子 그리, 동생 탄생 속마음 고백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개그맨 김구라 아들 그리(본명 김동현)가 늦둥이 동생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에는 '둘째 탄생 이후 김구라와 그리의 속마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구라는 "얼마 전에 동현이...
종합
연예
스포츠
'마이 네임' 한소희, 예쁨 벗고 거친 액션...
많이 본 정보
AD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저스틴 비버♥’ 헤일리 볼드윈, “삼촌 알렉 볼드윈 총기사고 마음 아파”[해외이슈]
크리스틴 스튜어트 ‘조커’ 변신? “섬뜩한 연기 하고 싶어”[해외이슈]
니콜라스 케이지, 30살 연하 일본인 아내와 얼굴 맞대고 잡지표지 장식[해외이슈]
‘촬영감독 사망’ 알렉 볼드윈, 실탄 장전된지 몰랐다…“내 마음이 찢어진다”[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