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치어리더, 두툼한 뒷구리살 삐쭉 '굴욕 포착'
이하늬, 끝 없는 나이트 루틴 '잠은 언제?'
김구라 子 그리, 동생 탄생 속마음 고백
"김선호 끝까지 지킨 건 소속사뿐, '조종설' 아냐"
고현정·최원영, 화제의 19금 침실신 봤더니…
'눈썹 다 어디갔어?'…공효진, 충격적 민낯
설현, 당당한 복근 공개 '음영 제대로네'
'공중 부양'…미나, 봉에 매달려 편안
'신사와 아가씨' 지현우X이세희, 과거 인연…"저 아저씨, 다시 만날 것 같아"
21-09-25 20:4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신사와 아가씨' 지현우와 이세희의 과거 인연이 공개됐다.

25일 오후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극본 김사경 연출 신창석)가 첫 방송됐다.

이날 이영국(지현우)는 자전거를 타고 가던 중 골목에서 뛰어오던 어린 박단단(김민서)과 부딪혔다. 박단단은 의붓어머니 차연실(오현경)에게 혼난 뒤 집을 나온 상태였다.

이영국은 넘어진 박단단을 일으켜줬고, 집 앞까지 태워주겠다고 했다. 박단단은 "집에 안 간다. 집 나왔다"라고 했지만, 이영국의 말을 듣고 집으로 돌아가기로 결심했다.

이영국은 박단단을 집 근처까지 태워다 준 뒤 떠났다. 박단단은 멀어져 가는 이영국의 뒷모습을 보며 "저 아저씨 진짜 멋있다. 언젠가는 저 아저씨를 다시 만날 것만 같다"고 말했다.

시간이 흘러 성인이 된 박단단(이세희)은 아버지 박수철(이종원)과 의붓어머니 차연실, 의붓오빠 박대범(안우연)과 살고 있었다. 차연실과 박대범은 사기를 당해 전세금을 날려 괴로워했다. 이를 들은 박단단은 박대범이 사고를 쳤다고 생각해 크게 소리쳤다.

[사진 = KBS 2TV 방송 화면]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김구라 子 그리, 동생 탄생 속마음 고백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개그맨 김구라 아들 그리(본명 김동현)가 늦둥이 동생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에는 '둘째 탄생 이후 김구라와 그리의 속마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구라는 "얼마 전에 동현이...
종합
연예
스포츠
'마이 네임' 한소희, 예쁨 벗고 거친 액션...
많이 본 정보
AD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크리스틴 스튜어트 ‘조커’ 변신? “섬뜩한 연기 하고 싶어”[해외이슈]
니콜라스 케이지, 30살 연하 일본인 아내와 얼굴 맞대고 잡지표지 장식[해외이슈]
‘촬영감독 사망’ 알렉 볼드윈, 실탄 장전된지 몰랐다…“내 마음이 찢어진다”[해외이슈]
‘양성애자’ 슈퍼맨, 새로운 모토 “더 나은 내일” 희망의 상징[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