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치어리더, 두툼한 뒷구리살 삐쭉 '굴욕 포착'
이하늬, 끝 없는 나이트 루틴 '잠은 언제?'
김구라 子 그리, 동생 탄생 속마음 고백
"김선호 끝까지 지킨 건 소속사뿐, '조종설' 아냐"
고현정·최원영, 화제의 19금 침실신 봤더니…
'눈썹 다 어디갔어?'…공효진, 충격적 민낯
설현, 당당한 복근 공개 '음영 제대로네'
'공중 부양'…미나, 봉에 매달려 편안
류지현 감독 "김윤식, 가장 중요한 순간서 100% 역할했다" [MD코멘트]
21-09-24 21:52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잠실 박승환 기자] "김윤식이 가장 중요한 순간에서 100% 역할 해줬다"

LG는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시즌 16차전 홈 맞대결에서 11-3으로 완승을 거뒀다. LG는 2위 삼성과 격차를 1경기로 좁혔다.

이날 LG는 선발 이우찬이 2⅓이닝 만에 3실점(1자책)으로 무너졌지만, 김윤식(3⅔이닝)-정우영(1이닝)-김대유(⅔이닝)-진해수(⅔이닝)-고우석(⅔이닝)이 차례로 등판해 삼성 타선을 무실점으로 묶었다.

타선에서는 유강남이 4타수 3안타(1홈런) 5타점 3득점으로 맹타를 휘두르며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 그리고 오지환이 3타수 3안타 1타점 2득점 1볼넷, 홍창기가 5타수 4안타 1타점으로 활약하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류지현 감독은 "김윤식이 가장 중요한 순간에서 등판하여 자기 역할을 100% 해줬다. 초반부터 공격력에 집중력이 좋았고, 앞으로의 경기에서 좋은 경쟁력을 보여줄 것으로 믿는다"고 경기를 총평했다.

[류지현 감독이 LG 2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1 프로야구 KBO리그' LG트윈스 vs 삼성라이온즈의 경기에서 11-3으로 승리한 뒤 선수들을 바라보고 있다. 사진 = 잠실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잠실 = 박승환 기자 absolute@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김구라 子 그리, 동생 탄생 속마음 고백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개그맨 김구라 아들 그리(본명 김동현)가 늦둥이 동생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에는 '둘째 탄생 이후 김구라와 그리의 속마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구라는 "얼마 전에 동현이...
종합
연예
스포츠
'마이 네임' 한소희, 예쁨 벗고 거친 액션...
많이 본 정보
AD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크리스틴 스튜어트 ‘조커’ 변신? “섬뜩한 연기 하고 싶어”[해외이슈]
니콜라스 케이지, 30살 연하 일본인 아내와 얼굴 맞대고 잡지표지 장식[해외이슈]
‘촬영감독 사망’ 알렉 볼드윈, 실탄 장전된지 몰랐다…“내 마음이 찢어진다”[해외이슈]
‘양성애자’ 슈퍼맨, 새로운 모토 “더 나은 내일” 희망의 상징[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