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김선호, '갯차' 유일한 인터뷰 공개 "무해한 男…"
신민아, 민낯에 안경 써도 '여전히 러블리'
김태균, 집 안에 엘리베이터까지…규모 대박
'역시 김연경 클래스' 전세계 배구선수 최초로…
서동주, 터질 듯한 글래머 몸매 '깜짝이야'"
이연희 미모 비결은 "아낌없는 투자" 얼마나?
'나혼산' PD "여러 논란은 100% 제작진 잘못"
황당한 이름 'LEE DA'…이게 뭡니까?
이진호, 허이재 '성관계 요구+폭언' 男배우 폭로에 "실명 밝혀야" [종합]
21-09-16 07:47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배우 허이재가 과거 유부남 배우 A씨로부터 성관계를 제안받고 폭언을 들었다고 폭로한 가운데, 연예부 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가 허이재에게 A씨의 실명을 밝히라고 요구했다.

지난 13일 이진호는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의 "허이재 은퇴시킨 유부남 배우? 취재해봤더니"라는 제목의 방송에서 "폭로 이후 '유부남 배우가 누구냐'에 큰 관심이 쏠렸다. 몇몇으로 추려졌지만 결국 둘밖에 알 수 없다. 허이재가 직접 밝히지 않는 이상 확인하기 어렵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이진호는 A씨 측에서 공식입장을 내지 않고 있는 데 대해 "기자가 연락을 취하면 절대 아니라고 비공식적으로 부인하고 있다. 공식입장을 안 밝히는 데는 이유가 있다. 허이재 측에서 실명을 밝히지 않았는데 아니라고 하면 낙인이 찍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허이재가 방송을 통해 밝힌 만큼 책임을 져야 한다. 명확히 피해 사례를 밝혔고 해당 인물을 추정할 수 있는 수많은 단서를 줬다. 당사자가 누군지 직접 밝히지 않을 이유가 전혀 없다. 사실에 대해 책임을 지고 직접 나서야 대중이 도울 수 있다. 직접 밝혀놓고 '마녀사냥하지 마라'는 것은 무책임한 태도다"라고 전했다.

이진호는 또한 "유튜브 홍보 때문이었다면 잘못된 선택을 한 것이다. 공익적 목적으로 폭로를 했다면 지금이라도 실명을 밝혀야 한다. 그래야 엉뚱한 사람이 피해를 보지 않는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앞서 허이재는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웨이랜드'를 통해 "내가 은퇴한 결정적인 계기는 현재 결혼해서 잘 살고 있는 유부남 배우 때문"이라며 과거 드라마 상대역이었던 A씨가 촬영 중 잠자리를 요구하고 폭언을 했다고 해 충격을 안겼다.

이후 다수 네티즌이 허이재와 호흡한 유부남 배우를 언급하며 A씨를 추측하고 나서는 등 파장이 커지자, 허이재는 "누군가를 저격해서 공격하기 위한 제작 의도가 아니기 때문에 마녀사냥은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호소했다.


한편 허이재는 2003년 KBS 2TV 드라마 '반올림'으로 데뷔해 드라마 '궁S', '싱글파파는 열애중', '당신은 선물', 영화 '해바라기', '하늘을 걷는 소년', '걸프렌즈'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 11월에는 케이블채널 SBS플러스 '강호동의 밥심'에 나와 근황을 알리기도 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 유튜브 채널 '웨이랜드' 영상 캡처-마이데일리 사진DB]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김태균, 집에 엘리베이터까지…규모 대박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김태균이 야구선수 은퇴 후 슈퍼맨으로 변신해, 린린자매와 함께하는 일상을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404회는 '육아 홈런을 향하여'라는 부제로 꾸며진 가운데 전 야구선수이자 현 KB...
종합
연예
스포츠
레드벨벳 웬디, 깜찍한 네일아트 공개 '사...
많이 본 정보
AD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아델 “보물 1호는 셀린 디온이 씹던 껌, 액자에 보관중”[해외이슈]
‘저스틴 비버♥’ 헤일리 볼드윈, “삼촌 알렉 볼드윈 총기사고 마음 아파”[해외이슈]
크리스틴 스튜어트 ‘조커’ 변신? “섬뜩한 연기 하고 싶어”[해외이슈]
니콜라스 케이지, 30살 연하 일본인 아내와 얼굴 맞대고 잡지표지 장식[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