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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문석 "김종국과 운동 후 새로운 경험…머리를 못 감겠더라" 폭소 ('세리머니 클럽')
21-09-09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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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배우 음문석이 가수 김종국과 함께 운동을 했던 과거를 떠올렸다.

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회원모집-세리머니 클럽'에는 이성경과 음문석이 출연했다.

이날 음문석은 "종국이 형과 알고 지낸 지 20년이 됐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김종국에 대해 "옆에서 챙겨주는 것보다 뒤에서 보며 한 마디씩 조언을 해줬다. 그리고 제가 힘들 때 카페에서 만났다 심적으로 힘들 때였다. 만났다. '나의 진로가 이게 맞나'라며 삶의 무게가 컸을 때였다. 그때 형한테 '어떻게 하면 좋겠냐'라고 물어보니 1시간 정도 따뜻한 조언을 해주셨다"라며 김종국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음문석은 "(김종국이) 가슴의 빈 곳을 다 채워주셨다"고 말했고, 이를 들은 양세찬은 "혹시 헬스도 같이 했냐"고 물었다. 음문석은 "제가 먼저 '형 운동 한 번 하시죠'라고 했다. 상체 운동을 했는데,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되게 디테일하게 하시더라. 그래서 '전 아직 준비가 안 됐습니다"라고 했다"고 떠올렸다.

이어 "샤워를 하는데 머리를 못 감는 건 처음이었다. 새로운 경험을 했다. '내 팔을 내가 쓸 수 없을 때가 있구나' 싶더라. 90도만 올리면 머리를 감을 수 있지 않냐. 그게 안됐다"라며 당시 머리를 감던 모습을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JTBC 제공]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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