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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kg 감량' 홍현희 "대놓고 뚱뚱하고 못생기게 나온다고…" ('아는형님')[MD리뷰]
21-07-2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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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아는 형님' 홍현희가 자리를 비운 김영철을 대신해 스페셜 MC로 활약했다.

2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아는 형님'에서는 가수 설운도와 개그우먼 이경실, 조혜련이 전학생으로 등장했다.


이날 홍현희는 "영철아, 제발 please, 영철아 지금 들어왔어. 걱정 Don't worry. 미국에서 평생 눌러앉아 Okay?"라고 상황극을 하며 '형님학교'에 등장했다. 영문을 모르는 형님들에게 홍현희는 "영철이 대리 출석하러 왔다"라고 소개했다.

이때 김희철이 "전화기를 왜 거기다 넣어?"라며 의문을 표했다. 홍현희가 교복 셔츠와 치마 사이, 핸드폰을 꽂아 넣었기 때문. 이에 홍현희는 "그만큼 살이 좀 빠졌다는 걸 어필하고 싶어가지고"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최근 홍현희는 2세 준비를 하며 8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홍현희의 놀라운 변신에 이수근은 "살 빠지니까 장나라 같다"라며 감탄했다. 그러자 홍현희는 "진짜? 최고의 칭찬인데"라며 기뻐했다.


이후 홍현희는 이경실과의 상담에서 외모와 관련된 고민을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홍현희는 "제가 난감했던 적이 많다. 엄마랑 있든 시아버지, 시어머니랑 있던 대놓고 '실제로 보면 이렇게 예쁘고 날씬한데 화면에서는 너무 뚱뚱하고 못생기게 나온다'라고 한다"라며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리액션을 어떻게 해야할지, 화면에 못생기게 나오는건가 싶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경실은 "그냥 인정해"라며 "나도 거짓말을 할 수는 없다"라고 단호히 답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이경실은 "나도 35년 동안 듣는 말이다. 목욕탕에서 '(TV에선) 뚱뚱하잖아요'라고 화를 낸 사람도 있다. 그래서 '제가 뚱뚱하지 않아서 화가 나세요?'라고 했다"라며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어 이경실은 "개그우먼들을 향해 '나는 쟤보다는 낫다'라는 마음을 갖고 있는 것 같다. 그런데 막상 보면 지보다 낫다. 그러니까 현희한테도 그런거다. 자기 생각보다 더 예쁘다는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 말미, 홍현희는 "영철이 대신 왔는데 잘 하고 가는지 모르겠다. 괜히 영철이가 찝찝찝해 하지 않을까. 영철이 무사히 돌아와"라며 '아는형님' 출연 소감을 전했다.

[사진 = 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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