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열애설' 터진 뷔·제니, 드디어 침묵 깼다
김윤지, 봉긋한 애플힙…노출 없이 시선강탈
손흥민 공항패션 두고 때아닌 논쟁…왜?
'한 줌 허리'…치어리더, 특대 S라인 옆태
진미령 "父 6·25전쟁 영웅, 맥아더 장군이 신뢰"
'이게 뭐야'…공민지, 파격 넘어선 위험 패션
정모, 코로나19 후유증 고백 "건강 회복했는데…"
'50세' 최은경, 쩍쩍 갈라진 복근…감탄만
세븐틴, 멤버 13인 전원 조기 재계약 "함께 성장해 나갈 것" [공식입장]
21-07-19 10:21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그룹 세븐틴 멤버 전원이 재계약을 체결, 의리를 이어간다.

19일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세븐틴 멤버 전원이 재계약을 체결했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기존 계약기간이 만료되기 전임에도 세븐틴 13명 멤버 전원과 당사는 그룹의 미래 비전에 대해 심도 깊게 논의한 끝에 공감대를 형성, 조기 재계약을 체결할 수 있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13명 모두 서로를 향한 믿음과 그간 다져온 견고한 팀워크로 계속 함께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며 "당사는 앞으로도 그룹 활동 및 개별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아티스트의 국내외 활동 계획을 보다 안정적이고 장기적으로 수립해 함께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하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입니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세븐틴 (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 멤버 전원이 재계약을 체결했음을 알려드립니다.

세븐틴은 지난 2015년 데뷔 이후, 6년이 넘는 오랜 기간 동안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와의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기존 계약기간이 만료되기 전임에도 세븐틴 13명 멤버 전원과 당사는 그룹의 미래 비전에 대해 심도 깊게 논의한 끝에 공감대를 형성, 조기 재계약을 체결할 수 있었습니다.

세븐틴 멤버들은 “13명 모두 서로를 향한 믿음과 그간 다져 온 견고한 팀워크로 계속 함께하자는 데 뜻을 모았고, 앞으로도 ‘원 팀’ 세븐틴으로 전 세계 팬분들께 좋은 음악과 멋진 퍼포먼스를 보여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재계약 체결의 의미와 각오를 전했습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그룹 활동 및 개별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든든한 조력자이자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입니다. 또한, 세븐틴의 국내외 활동 계획을 보다 안정적이고 장기적으로 수립해 아티스트와 함께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팬분들께서도 변함 없이 세븐틴을 응원해 주시기를 바라며,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더 멀리 전진할 세븐틴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손흥민 공항패션 두고 때아닌 논쟁…왜?
[마이데일리 = 런던 유주 정 통신원] 골든부츠를 들고 화려하게 귀국한 손흥민의 공항 패션을 두고 해외팬들 사이에선 때 아닌 논쟁이 벌어졌다. 물론 농담과 장난에 지나지 않는 논쟁이다. 오버핏 진을 두고 ‘아들(Son)이 아빠 바지를 입었다’고 지적...
종합
연예
스포츠
설하윤 '팬들을 향한 러블리 하트' [MD동영...
많이 본 정보
AD
더보기
해외이슈
‘동성연인♥’ 스튜어트, 배꼽까지 단추 풀고 5인치 부츠로 칸을 사로잡다[해외이슈]
DC 사장, “엠버 허드 ‘아쿠아맨2’서 하차시키려 했다, 조니 뎁 재판과 상관없어”[해외이슈]
11자 복근→파격 노출, 칸을 사로잡은 ‘동성연인♥’ 크리스틴 스튜어트[해외이슈]
“웨스트는 카다시안이 함께 살기에는 어려운 남자”, 트랜스젠더 아버지 증언[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