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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원, '불패검선'·'절대무신‘ 적하 작가와 함께하는 웹소설 진로체험 개설
21-07-01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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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홈(home) 라이프 스타일 비중이 높아지며 편안히 집에서 오랜 시간동안 즐길 수 있는 콘텐츠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판타지, SF, 로맨스 등 다양한 장르를 즐길 수 있는 웹소설에 10대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과거 특정 소재와 장르에 국한되어 있던 인터넷소설이 ‘밀리의 서재’, ‘리디’, ‘카카오페이지’, ‘문피아’ 와 같은 웹소설 플랫폼으로 진화해 상업화되며 웹소설 작가 직업이 점차 대중화되고 있다.

이에 KAC한국예술원은 웹소설 작가를 꿈꾸는 청소년들과 함께 웹소설 창작 활성화를 위한 웹소설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신규 개설했다.

매달 첫째 주 토요일에 진행하는 한국예술원 진로체험 프로그램은 실용음악, 힙합, 음향, 모델연기, 성우, 영화 등 다양한 예술분야에 고등학생이 직접 참여해 교수진의 수업을 통해 다양한 실무경험을 쌓는 것이 특징이다.

신규로 개설된 웹소설 진로체험에는 현재 카카오페이지에서 인기 소설 '불패검선', '절대무신'을 연재 중인 적하 교수가 <웹소설가가 되기 위한 핵심 실전 특강>을 지도할 예정으로 무료로 운영된다.

한국예술원 홈페이지를 통해 웹소설 진로체험 접수가 가능하다.

한국예술원 방송작가/문예창작예술계열은 SBS 드라마극본공모 최우수작인 2부작 특집드라마 '아까딴유' 및 2부작 장편소설 '아내'와 '힙합에 바친다'의 작가 김한석 교수를 비롯해 KBS 'VJ특공대', tvN'백지연의 끝장토론 배 대학토론 배틀3'의 작가 김연정 교수, tvN'어쩌다 어른'의 메인작가 오현주 교수, '극한직업', '명의', 'SBS스페셜' 등 다큐멘터리작가 신민정 교수, SBS '야심만만'과 KBS'연예가중계'의 이수연 교수, 시집 '벽화'와 '게임광' 등을 출간한 시인 김영산 교수 등 스타 교수진이 직접 실무교육을 담당하고 있으며, 영상문학과 순수문학을 동시에 배울 수 있다.

서울 충정로에 위차한 한국예술원은 현재 2022학년도 신·편입생 선발 전형 모집에서 학생들의 적성을 고려해 수능성적과 내신 성적 반영을 하지 않고 실기와 면접을 통해 선발하고 있으며 합격자 전원에게는 장학금이 지급된다.
천주영 기자 pres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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