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유아복 수준'…치어리더, 손바닥만 한 상의
김정현, 드디어 입 열었다 "서현에게 사죄"
윤석민, 자해 사건 해명 "예민한 상황에…"
NC 강동원 누나 미모 화제…어느 정도길래?
치어리더 김해리, 혼자 확 튀네…극강 비율
은가은, 故 신해철 이용한다는 비난에 울먹
'육종암 투병' 김영호, 수척해진 얼굴이지만…
톱 미남배우, 충격 근황…외모 너무 변했네
.
LG 라모스가 방망이 휘두르며 분노한 이유는? [송일섭의 사진공작소]
21-03-26 11:08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송일섭 기자] 지난 2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진행된 '2021 프로야구 KBO리그' kt 위즈와 LG트윈스의 시범경기 현장.

3회초 오지환의 솔로홈런과 홍창기의 유격수 땅볼이후 1사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라모스가 kt 선발 데스파이네의 공에 오른쪽 발을 강타 당했다. 라모스는 사구 직후 방망이를 휘두르며 분노를 참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 데스파이네의 사구에 흥분(?) 하는 라모스


▲ 김익수 구심이 깜짝 놀라 라모스를 진정 시키고 있다


▲ 라모스, '놀랐지? 장난이었어'


▲ 장난기 가득한 웃음을 보이는 라모스


▲ 라모스의 장난(?)에 당황한 김익수 구심


▲ 라모스-데스파이네, '괜찮아 장난이었어~'


▲ 웃음 보이는 데스파이네, '라모스 재밌는 친구야'

글/사진 =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윤석민, 자해사건 해명 "예민한 때에…"
[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윤석민이 과거 자해 사건에 대해 해명했다. 13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는 모교에 방문한 윤석민, 김수현 부부와 김예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 후배는 윤석...
종합
연예
스포츠
김정현 사과문 "제 행동은 큰 잘못…서현에...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드웨인 존슨 "대통령되면 영광일 것", 美 대선 지지율 46% 1위 [해외이슈]
맥컬리 컬킨 40살에 아빠 됐다, “아들 다코타는 죽은 누나 이름”[해외이슈](종합)
다니엘 크레이그, “‘나이브스 아웃’ 속편 출연, 개런티 1117억 받는다”[해외이슈]
67살 성룡 “따뜻한 생일축하 감사, 다음 영화 위해 훈련중”[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