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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공주택도 브랜드의 시대, 낡은 주택 이미지 변신 집앤사 눈길
21-03-18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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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앤사 소공주택 이미지

1990년대 말부터 본격적으로 아파트가 브랜드화되기 시작하면서 품질은 현저히 높아졌다. 이제는 소규모 공동주택(이하 ‘소공주택’) 시장에도 ‘브랜드'의 바람이 불고 있다. 소공주택을 전문으로 하는 창업 12년 차의 젊은 건설기업 ‘이명건설'이 그 중심에 있다.

설립 초기부터 지금까지 ‘소공주택을 통해 주거의 혁신을 이루고 새로운 가치를 만든다'라는 목표를 한 번도 놓친 적이 없는 '이명건설'은 설계와 시공에서부터 소공주택에 최적화된 새로운 기술들을 적용해 안전하고 편안한 집을 지어오고 있다. 창호와 골조의 일체화, 단열과 방수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혁신적인 공법을 최초로 소공주택 현장에 도입하였고 이와 관련하여 획득한 수많은 특허들은 이명건설의 기술력을 입증해주고 있다.

소공주택은 주택이나 빌라 등 낙후된 주택을 재정비하여 친환경적이고 쾌적하게 업그레이드된 신(新) 주거시설이다. 아파트 생활의 편리함 위에 주택의 합리적 장점을 더해 청년 가구, 1인 가구, 신혼부부 등 주거의 다양한 형태를 시의적절하게 반영하고 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다.

그동안 아파트에서만 볼 수 있었던 서비스 개념을 최초로 도입한 '집앤사'는 소형주택에 최적화된 혁신 설계, 시공부터 판매까지 원스톱 솔루션을 하며 남다른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일반적으로 현재 부동산 관련 소기업들이 건설사, 시행사, 중개업 그리고 임대관리업이 분리되어 있어 토탈서비스 제공에 제한이 있는 반면 집앤사는 시행, 시공, 분양 및 임대의 중개, 집앤사 고객과의 소통을 통한 사후 관리서비스까지 원스톱으로 책임지고 있다. 짓는 것 따로, 파는 것 따로가 아닌 ‘잘 짓고 잘 팔고 잘 관리한다’는 경영 철학이 그대로 드러나는 부분이다.

소공주택에 관심이 모아지며 이명건설의 ‘집앤사'는 대한민국 No.1 소공주택 전문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다. 이는 이명건설이 소형 주택시장에 브랜드 개념을 도입하며 꿋꿋하게 한 길을 걸어온 결과이기도 하다.

탁월한 디자인 또한 자랑거리이다. 바로 건물 외관 디자인부터 소공주택에 ‘집앤사'라는 브랜드를 입혀 ‘디자인’과 ‘브랜드'의 개념을 도입해 기존의 소형주택과는 차별화되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개성 있는 실내 디자인과 다양한 편의 시설, 건물마다 스토리를 부여하며 가치를 더한 것도 집앤사만의 경쟁력이다.

또 관리사무소 운용의 개념을 업그레이드하여 전담 CS 매니저를 권역별로 배치하고 매일 순회를 통한 시설을 점검한다. 더 나아가 분기에 1회 전고객에게 위탁서비스 및 소통 결과에 대한 리포트를 제공하며 임대인, 임차인과 상시 소통하고, 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온/오프라인으로 소통은 물론, 입주 전에는 건설사와 분양팀, 품질서비스팀, CS팀이 나서서 총 세 차례 이상의 세대 내 품질 여부를 사전 점검하고, 고객의 입주시점에 입주민용 체크리스트를 추가로 활용하여 CS팀과 고객의 동반 점검을 진행하며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편의시설을 관리하는 점도 눈에 띄는 점이다. 겉만 번지르르한 브랜드가 아닌 사람들의 만족과 주거의 가치를 생각하는 ‘알맹이'가 있는 브랜드로 인정받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이명건설 관계자는 "하루아침에 명품 브랜드가 탄생할 수 없듯이 집앤사도 명품 소공주택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한걸음 한걸음 최선을 다해 노력 중"이라며 "점차 소공주택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키고 집앤사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면서 국내 소공주택 시장의 저변을 확대해 갈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천주영 기자 pres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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