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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채드윅 보스만, 골든글로브 이어 크리틱스 초이스 남우주연상 수상[공식]
21-03-09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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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지난해 세상을 떠난 채드윅 보스만이 골든글로브에 이어 크리틱스 초이스에서도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제 26회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는 지난 7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미국시간 기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 모니카 바커행어에서 개최됐다.

‘마 레이니, 그녀가 블루스’의 채드윅 보스만은 ‘더 웨이 백’의 벤 애플렉, ‘사운드 오브 메탈’의 리즈 아메드, ‘뉴스 오브 더 월드’의 톰 행크스, ‘더 파더’의 안소니 홉킨스, ‘Da 5 블러드’의 델로이 린도, ‘맹크’의 게리 올드만, ‘미나리’의 스티븐 연을 제치고 영예를 안았다.


그는 ‘Da 5 블러드’로 남우조연상 후보에도 올랐지만, 수상에는 실패했다.

채드윅 보스만은 지난달 열린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도 ‘마 레이니, 그녀가 블루스’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이는 1976년 ‘네트워크’의 피터 핀치 이후 사후 남우주연상을 받는 두 번째 사례다.

그는 ‘맹크’ 게리 올드만, ‘사운드 오브 메탈’ 리즈 아메드, ‘더 파더’ 안소니 홉킨스, ‘모리타니안’ 타하르 라힘을 제치고 영예를 안았다.

이 상은 르네 젤위거(Renée Zellweger)가 수여했으며, 보스만의 미망인 시몬 보스만이 수상했다.

그는 이 영화에서 트럼펫 연주자 레비 그린 역을 빼어나게 소화했다. 할리우드 리포터는 그가 소름끼치는 연기를 펼쳤다고 호평했다.

사우스캐롤라이나 출신인 채드윅 보스만은 가상의 아프리카 국가 와칸다의 자랑스러운 왕이자 보호자인 ‘블랙 팬서’ 역으로 세계적 스타덤에 올랐다.

2016년 ‘캡틴 아메리카:시빌워’로 첫선을 보인 그는 2018년 ‘블랙 팬서’로 신드롬을 불러 일으켰다. 이 영화는 전 세계에서 13억 4,00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올렸다. 그는 유색인종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그는 할리우드 리포터와 인터뷰에서 “사람들이 이 영화를 보고 영웅을 직접 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백인이 보더라도 흑인을 보고 그들과 동일시할 수 있다면 우리 사회가 어떤가 하는 것에 대해서는 조금 달라진다”고 말했다.

채드윅 보스만은 2016년 대장암 3기 진단을 받았고, 4년간 투병생활 끝에 지난해 8월 세상을 떠났다.

[사진 = 마이데일리 DB,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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