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하니x임나영, 예쁜 애 옆에 또 예쁜 애
21-03-08 09:12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걸그룹 EXID의 멤버이자 배우 하니와 아이오아이 출신 후배 임나영이 매거진 퍼스트룩을 통해 봄 느낌이 물씬 풍기는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하니와 임나영은 꽃을 소품으로 사용하여 봄기운 완연한 모습을 선보이며, 마치 명화 속 주인공처럼 몽환적인 눈빛과 나른한 포즈가 더해져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평소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두 사람은 화보 촬영이 끝난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친해진 계기에 대해 묻자 후배 임나영은 “언니랑은 워낙 말이 잘 통해요. 아마도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서가 아닐까 싶어요. 남에게 쉽사리 털어놓기 힘든 고민이나 힘든 점도 내보이게 돼요. 그러다 보니 금세 가까워진 듯해요"라고 답했고, 하니 역시 “둘이 여러모로 비슷한 점이 많아요. 종종 만나서 맛있는 것도 먹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자연스럽게 친해졌어요"라고 대답했다.

[사진 = 퍼스트룩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네이마르-음바페 동반 영입은 중복 투자'…PSG 영입 정책
파리생제르망(PSG)의 캄포스 단장이 네이마르(브라질)와 음바페(프랑스)가 팀에서 함께 활약하는 것이 적절치 않은 선택이었다는 뜻을 나타냈다. 캄포스는 3일(현지시간) 프랑스 RMC스포르트를 통해 음바페와 네이마르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
해외이슈
‘47살 디카프리오♥’ 27살 지지 하디드, 뼈만 남은 몸매로 현란한 워킹[해외이슈](종합)
“조니 뎁 재판에 패하고 파산했다더니” 엠버 허드, 딸과 함께 스페인 휴가[해외이슈]
“58살 브래드 피트, 이혼소송 31살 애엄마 모델과 데이트” 서로의 매력에 빠졌다[해외이슈](종합)
“22살 때 우울증으로 완전한 멘탈붕괴”, 28살 여배우 고백[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민희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