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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결국 사망했다…윤종훈 배신·이지아 재등장 ('펜트하우스2') [종합]
21-03-06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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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펜트하우스2' 배로나(김현수)가 결국 사망했다.

6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 6회에서는 배로나가 살해 당한 뒤 헤라팰리스 사람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청아예술제'에서 배로나가 대상을 차지한 가운데 수상 발표 직전 하은별(최예빈)이 배로나를 계단에서 밀었다. 이에 배로나는 의식불명 상태가 됐고, 청아예고는 발칵 뒤집혔다.

천서진(김소연)은 배로나가 쓰러진 현장에서 하은별의 목걸이를 발견하고 자신의 주머니에 넣어 숨기려 했다. 그러나 이 모습을 본 주단태(엄기준)가 목걸이를 따로 챙겼고, 주석경(한지현)을 통해 하은별 목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후 천서진은 피 묻은 드레스를 버리고 자신의 범죄를 숨기려는 하은별을 목격했다. 천서진은 하은별의 죄를 숨겨주기 위해 머리를 굴렸다. 하윤철(윤종훈) 역시 하은별의 짓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며 딸의 범죄를 숨기기 위해 직접 나섰다. 하윤철은 자신의 딸을 위해 또 다시 오윤희를 배신해 죄책감에 시달렸다.

또 천서진은 하은별의 휴대폰을 손에 쥐었다. 하은별 휴대폰에는 천서진이 쓰러진 아버지를 버려두고 도망가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있었다. 이에 천서진은 유심칩을 빼 씹어 먹어 버렸다.

한편 하윤철은 학교 수위 아저씨를 매수해 범행을 뒤집어 쓰게 했다. 수위 아저씨는 배로나의 갑질 때문에 우발적으로 범행했다고 진술했다. 오윤희(유진)는 강마리(신은경)와 손 잡고 하은별의 범행이라는 사실을 밝히려 했지만 실패했다.

결국 배로나는 사망했다. 의식불명 상태인 그의 앞에 한 남자가 나타나 호흡기를 떼버린 것. 오윤희는 배로나 무덤 앞에서 자살하려했고, 이 때 로건리(박은석)가 나타나 그를 말리며 "진범 따로 있다. 하은별"이라고 밝혔다.

이후 주단태 집에 단발머리 여자가 나타났다. 그는 심수련(이지아)의 얼굴을 하고 있어 충격을 줬다. 그러나 심수련과는 다른 파격적인 메이크업과 염색 머리를 하고 있었고, 주단태에게 기습적으로 키스를 한 뒤 "잘 지냈어? 오랜만이다. 주단태"라고 말해 그의 정체에 궁금증이 모였다.

[사진 = SBS 방송 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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