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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삼광빌라!' 측 "진기주·엄효섭, 누군가는 중태에 빠진다"
21-03-06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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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우재희(이장우), 이순정(전인화), 김정원(황신혜)의 충격과 눈물, 그리고 걱정으로 얼룩진 감정선이 포착됐다.

KBS 2TV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극본 윤경아, 연출 홍석구)는 지난 방송에서 '맴찢부녀' 이빛채운(진기주)과 박필홍(엄효섭)은 비운의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는 사기꾼 황나로(전성우)의 어두운 과거를 빌미로 돈을 요구했던 김교수(임재근)로부터 시작됐다. 자신의 범행 목록과 관련자 정보를 넘긴 필홍, 그리고 이를 경찰에 증거로 제출해 자신을 도망자 신세로 만든 나로에 대한 처절한 응징이었다.

김교수의 복수 원칙은 단 하나, '가장 소중한 것을 철저히 망가뜨리는 것'이었다. 이로써 나로
는 LX패션의 대표 김정원에게 장서아(한보름)의 배필로 인정받은 순간, 정원과 빛채운을 둘러싼 출생의 비밀을 알아채고 의도적으로 접근했다는 사실이 발각돼 단숨에 내쳐졌다. 이후 김교수의 화살은 필홍이 목숨처럼 여기는 딸 빛채운에게 향했다. 독기를 품은 김교수가 차로 빛채운을 향해 돌진했고, 필홍은 딸을 구하기 위해 망설임 없이 몸을 내던졌다.

그런 가운데 6일 공개된 스틸 컷에는 교통사고 이후, 병원에 모인 가족들의 모습이 담겼다. 충격적인 소식에 눈물조차 흘리지 못하는 우재희(이장우), 하얗게 질린 얼굴로 불안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는 이순정, 세상이 무너진 듯 슬픈 눈을 하고 있는 김정원, 그리고 초조한 마음으로 희소식을 기다리는 우정후(정보석)와 정민재(진경)까지. 이토록 모두를 슬픔에 빠트린 교통사고 피해자는 과연 누구일지 최종회까지 단 2회를 남겨두고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에 제작진은 "이날 비운의 교통사고 피해자가 누구인지 밝혀진다. 누군가는 중태에 빠진다.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휴지 지참이 필수인 역대급 맴찢 전개가 이어질 전망이다"라고 귀띔하며, "이 비극적인 운명의 끝에 빛채운과 필홍이 마주 보고 미소 지을 수 있을지, 안타까운 부녀의 앞날에 끝까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서늘한 긴장감이 엄습한 '오! 삼광빌라!' 49회는 이날 오후 7시 5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사진 = 프로덕션 H, 몬스터유니온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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