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박한별, 남편 사건 후 근황 '사장님 됐다'
'내 집 마련' 조준호 "돈 못 버는 X들은…"
공서영, 결국 사과까지…이게 남혐 단어라고?
나태주, 제이홉 예쁘다며 폰번호까지 공개
니키리 "유태오 뒷바라지에 번 돈 다 써"
김민아, 오랜만에 방송 출연해서 하는 말이…
임영웅 "낯선 여성과 스킨십 가능하다"
우주소녀 다영 "보나, 나를 시기·질투" 폭로
.
유격수로 나선 김하성, 시범경기 첫 안타 신고…4이닝 소화 후 교체
21-03-02 07:2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김하성(샌디에이고)이 시범경기 첫 안타를 터뜨렸다. 김하성은 유격수로 나서 안정적인 수비까지 보여준 후 교체됐다.

김하성은 2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 피오리아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2021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 3번타자(유격수)로 선발 출장, 2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김하성은 샌디에이고가 0-0으로 맞선 1회말 2사 상황서 첫 타석에 들어섰지만, 카일 헨드릭스와의 맞대결에서 좌익수 플라이로 물러났다.

하지만 2번째 타석은 물러서지 않았다. 0-0 스코어가 계속된 4회말 선두타자로 2번째 타석을 맞이한 김하성은 렉스 브라더스를 상대로 좌전안타를 때렸다. 이어 타석에 들어선 빅터 카라티니가 병살타로 물러나 득점을 올리진 못했다. 수비에서 병살타를 깔끔하게 연결하는 등 유격수로 안정적인 모습까지 보여준 김하성은 5회초 수비에서 이반 카스티요와 교체됐다.

한편, 샌디에이고는 7회까지 진행된 컵스와의 시범경기에서 0-1로 패했다.

[김하성. 사진 = 에이스펙코퍼레이션 제공]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공서영, 결국 사과까지…이게 남혐 단어?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방송인 공서영(39)이 자신이 사용한 단어가 남성혐오 표현이라는 지적이 나오자 해명 후 사과했다. 공서영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힘 내다, 힘 주다) 이렇게 알고 골라 쓴 표현이 이미 다른 의미로 많은 분들께 ...
종합
연예
스포츠
다비치 강민경·이해리 '출근길에서도 돋보이...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드웨인 존슨 "대통령되면 영광일 것", 美 대선 지지율 46% 1위 [해외이슈]
맥컬리 컬킨 40살에 아빠 됐다, “아들 다코타는 죽은 누나 이름”[해외이슈](종합)
다니엘 크레이그, “‘나이브스 아웃’ 속편 출연, 개런티 1117억 받는다”[해외이슈]
67살 성룡 “따뜻한 생일축하 감사, 다음 영화 위해 훈련중”[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