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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 "걸스데이 유라X혜리, 안무 습득 느려…제아는 울리고 싶었다" 왜? ('비디오스타')
21-02-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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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비디오스타'에서 배윤정이 자신이 안무를 담당했던 그룹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2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극한 우정' 특집 '우린 아마도 전쟁 같은 우정' 편으로 꾸며졌다. 스타일리스트 김우리, 안무가 배윤정, 개그우먼 이은형·홍윤화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배윤정은 "팀마다 속 썩이는 애들이 꼭 한 두 명은 있다. 뒤떨어지는 친구들이 있더라"라며 실명을 언급, 눈길을 끌었다.

그는 "티아라는 보람과 큐리가 (안무 습득이) 느렸고, 걸스데이는 유라와 혜리가 뒤쳐졌다"라고 밝혔다.

특히 배윤정은 "브라운아이드걸스(브아걸)할 때 고생 많이 했다. 미료랑 제아는 진짜 심각했다. 근데 애들이 표정이 좋으니까 잘 춰 보이는 거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제아를 울리고 싶었다"라며 "춤을 못 추는데 밝다. 결국 안 울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사진 =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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