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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밑은 박지수의 놀이터', 전경기 더블더블 도전하는 박지수 [유진형의 현장1mm]
21-01-20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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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골밑은 박지수의 놀이터가 될 것이다"
올시즌 앞두고 열린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신한은행 정상일 감독이 했던 말이다.


한국 여자농구를 대표하는 빅맨 KB스타즈 박지수(23)가 지난 17일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과의 경기에서 26점 18리바운드를 기록하며 WKBL 최초로 23경기 연속 더블더블 기록을 세웠다.


2016년 KB스타즈에 입단한 박지수는 133경기중 80경기 더블더블을 기록했다. 이는 60.1%에 해당하는 수치이며 역대 통산 더블더블 6위의 기록이다. 지난 시즌 마지막 3경기에 이어 올시즌 개막 이후 20경기에서 모두 더블더블을 작성하는 괴력을 펼치고 있다.


올시즌 WKBL에는 외국인 선수가 없다. 198㎝의 신장에 평균 33분59초를 소화하면서도 지치지 않는 박지수를 막기에는 힘겨워보인다.


박지수는 올시즌 20경기에서 평균 23.5득점, 14.8리바운드, 2.7블록슛을 기록 중이다. 특히 리바운드에서는 2위 김소니아(우리은행·10.05개)를 4개 이상 차이로 벌리며 압도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런 기세라면 올시즌 전경기 더블더블이라는 전무후무한 진기록도 가능할 분위기다. 자신감이 넘치고 막을 선수는 보이지 않는다.


박지수 역시 지난 17일 삼성생명과의 경기 후 인터뷰에서 "시즌 끝날 때까지 유지하고 싶다. 그 다음에도 계속 이어가는 것이 목표"라며 올시즌 전경기 더블더블 도전의 포부를 밝혔다.


박지수는 2018~2019시즌 KB스타즈 창단 첫 통합우승을 이끈 뒤 정규리그와 챔피언결정전을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그리고 2018년, 2019년 비시즌 WNBA에 진출해 미국 농구도 경험했다.


WKBL를 정복한 박지수는 시즌 전경기 더블더블이라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시즌 전 경기 더블더블에 도전하는 박지수.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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