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베스티 출신 다혜, 강렬+파격 '나쁜 피'…치명적 매력 발산 ('심플리 케이팝')
20-12-11 16:04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걸그룹 베스티 출신 다혜가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11일 방송된 아리랑TV '심플리 케이팝'에서 다혜는 '나쁜 피(BAD BLOOD)'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다혜는 오묘한 눈빛, 우월한 비주얼,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시선을 압도하며 강렬한 무대를 완성했다.

다혜는 지난 10월 선보인 'Poison(포이즌)'에 이어 이번 '나쁜 피'로도 무대 위에서 존재감을 발휘하며 성공적인 솔로 활동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걸그룹 베스티 출신 다혜는 지난 10월 데뷔 7년 만에 솔로로 출격, 환불원정대 멤버인 엄정화의 원곡 '포이즌'을 리메이크해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이어 다혜의 새 솔로곡 '나쁜 피'는 하드 트랩 기반의 노래로, 몽환적인 분위기와 중독적인 브라스가 메인 멜로디를 이루는 곡이다. 다혜는 향후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사진 = 아리랑TV 방송 화면]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이매리 "이재용에 달걀 2개 던졌다, 10년 정산·입금해
탤런트 이매리(50)가 이재용(54) 삼성전자 회장에게 달걀을 던지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앞서 1일 오전 이재용 회장은 삼성물산·제일모직 간 부당합병 의혹과 관련한 재판에 출석하기 위해 서울 서초구 법원종합청사 서문 앞에 도착했다. ...
해외이슈
“유명스타 바람둥이 아빠는 꼬빼기도 안보여”, 엄마 혼자 쓸쓸한 아들 돌잔치[해외이슈]
“영원한 총각” 48살 디카프리오, 여친 없이 여성모델들과 호화 파티[해외이슈]
‘크리스 록 폭행’ 윌 스미스 첫 공개석상, 영화 ‘해방’ 레드카펫서 아내와 밝은 미소[해외이슈](종합)
“‘파워레인저’ 남편 극단적 선택에 온라인서 괴롭힘 당했다”, 아내 충격 받아[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민희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