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에이미, 강제출국·입국 의상이…노린 거야?
유재석, 직장 잃은 개그맨과 눈맞춤…뭉클
공서영 "선수들 대시多, 두 명은…" 헉
쯔양 "돌아오래서 복귀…또 은퇴하라고?"
최소미, 입은 듯 안 입은 듯 아찔 하의실종
'치마 너무 짧네'…치어리더, 아찔 스쿨룩
"이동국 딸, 울며 동생들 없으면 좋겠다고" 왜
변정수 "대중목욕탕 못 가…알몸 찍더라"
.
안병준, K리그2 MVP 수상…개인상 3관왕
20-11-30 12:02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수원FC 공격수 안병준이 K리그2 MVP를 수상했다.

안병준은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아산정책연구원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대상 시상식 2020에서 MVP를 수상했다. 안병준은 K리그2 MVP 투표에서 감독 10명 중 8명, 주장 10명 중 6명의 선택을 받았고, K리그 취재기자 75명이 투표한 미디어 투표에서는 57표를 받았다. 100점으로 환산 시 점수 72.40점으로 2위 이창민(제주, 23
.00점)을 크게 앞섰다. 앞서 K리그2 득점왕, 베스트11 공격수 부문을 수상한 안병준은 MVP까지 더해 올 시즌 개인상 3관왕을 달성했다.

안병준은 2019시즌을 앞두고 일본 J리그에서 수원FC로 이적하며 K리그 무대에 도전했다. 데뷔 첫해인 지난해에는 17경기에서 8골을 터뜨려 경쟁력을 입증했다. 올 시즌에는 첫 경기부터 득점포를 가동해 잠시 주춤했던 9월을 제외하고 모든 달에 골을 터뜨렸다. 안병준의 올 시즌 기록은 26경기 출장 21골 4어시스트다.

올 시즌 경기당 0.81골을 기록한 안병준은 2014시즌의 아드리아노(32경기 27골, 경기당 0.84골, 당시 대전 소속)에 이어 K리그2 득점상 수상자 중 두 번째로 높은 경기당 평균 득점을 기록했다. 안병준이 기록한 21골 중 왼발은 8골, 오른발 6골, PK 5골, 머리로는 2골을 터뜨렸다. 득점 시간으로 보면 전반전에 8골, 후반전에는 13골을 기록했다.

[사진 = 프로축구연맹 제공]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공서영 "선수들 대시多, 두 명은…" 헉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걸그룹 클레오 출신 스포츠 아나운서 공서영이 야구 선수들과 연예인들의 대시에 대해 입을 열었다. 2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 every1 '대한외국인'에서 김용만은 공서영이 출연하자 "야구 여신으로 유명했잖아"라고 ...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레이디 가가, 바이든 美대통령 취임식서 국가 열창 “비둘기 브로치로 평화 호소”[해외이슈]
16살 연하에게 차인 벤 애플렉, “쓰레기통에 애인 사진 버려” 뒤끝 작렬[해외이슈]
카렌 길런, “‘토르:러브 앤 썬더’서 네뷸라로 복귀해요” 공식발표[해외이슈]
‘배트맨’ 벤 애플렉, 16살 연하 애인과 1년만에 결별 “왜?”[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