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아이라인 과했네'…이다희, 답답해 보이는 눈
정신과 전문의 "김희철, 충동성 염려되는 수준"
지플랫 "母 최진실, 살아계셨어도…" 먹먹 고백
박명수 "이나영, 내가 이상형이라더니…" 돌직구
"내가 처음이라며" 윤석민, 아내에 버럭…무슨 일
'화끈하게 오픈'…김연정, 섹시 트레이닝 자태
'볼륨이 너무해'…최소미, 지탱 힘들어 내려간 옷
'효과 너무 줬네'…송가인, 사라진 하관
.
'연중라이브' 한지민 "조제 役 분장 시간 5분, '늑대소년' 같았다"→남주혁 "한지민과 재회 설렜다" [종합]
20-11-27 21:53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연중라이브'에서 배우 한지민과 남주혁이 입담을 뽐내며 영화 '조제'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중라이브'에선 '조제' 주연 한지민, 남주혁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한지민과 남주혁은 드라마 '눈이 부시게' 이후 '조제'로 재회한 소감을 밝혔다. 먼저 한지민은 "남주혁 캐스팅 소식을 들었을 때 어땠냐"라는 물음에 "주인공이 (남)주혁이가 된다고 들었을 때 '축하한다'고 메시지를 보냈다. 김종관 감독님과 남주혁의 '
조제'에 기대가 됐기 때문"이라며 "저 역시 '조제'와 조제의 세계에 심취해 있어서 함께 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용기를 냈다"라고 말했다.

뒤이어 남주혁은 "기대되고 설렜다. 한지민에게 연기뿐만 아니라 많은 걸 배울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에 더 좋았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한지민은 조제 캐릭터를 연기한 것에 대해 "가끔은 모니터 속 절 보면서 '늑대소년' 같다는 생각을 했다. 분장 시간이 5분 걸렸다. 약간의 잡티 분장도 했다"라고 표현했다.

극 중 영석 역의 남주혁 등에 업히는 신이 많았던 한지민. 이에 대해 그는 "업히는 장면 찍을 때마다 자꾸 남주혁에게 사과했다. 밥을 많이 먹어서. 워낙 서로 먹는 것에 대한 욕심이 있다. 서로 챙겨주기보다 각자 더 많이 먹는 스타일이다. 사과하고 저도 배고프니까 먹고 그랬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남주혁은 "저도 한지민을 업고 다니면서 더 건강해지는 느낌을 받았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더했다.

'조제'는 오는 12월 10일 개봉한다.

[사진 = KBS 2TV '연중라이브'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지플랫 "母 최진실, 살아계셨어도…"
[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아들인 래퍼 지플랫이 가수의 길을 걷게 된 배경을 밝혔다. 지플랫은 26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배우 송영규, 이정현, 개그맨 김대희, 댄서 박승민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샤론 스톤, ‘원초적 본능’ 아찔한 다리꼬기에 버니 샌더스 얼굴 합성[해외이슈]
74살 ‘터미네이터’ 백신 접종, “살고 싶다면 날 따라와라”[해외이슈]
레이디 가가, 바이든 美대통령 취임식서 국가 열창 “비둘기 브로치로 평화 호소”[해외이슈]
16살 연하에게 차인 벤 애플렉, “쓰레기통에 애인 사진 버려” 뒤끝 작렬[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