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포즈 벌써 고갈?'…이미주, 평범한 출근길
건물주 된 이찬혁, 최근 우량주 주식 매수해…헉!
박용한 "부부관계 스킬 좋다" 자신감 폭발
박상민 "모자·선글라스·수염 박제 이유…" 웃프네
'대체 무슨 일?'…선미, 까맣게 멍든 다리
박시은♥진태현 "입양, 집문서 가져가도 '내 자식'"
'보디라인 대박'…안영미, 살아있는 기립근
학폭 난리인데…큐브, 이 와중에 수진 생일축하?
.
'써치' 장동윤X정수정, 싱크로율 100% 군인 열연 빛났다…연우진 '괴생명체' 역대급 활약 [MD리뷰]
20-11-16 06:5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써치'에서 배우 장동윤과 에프엑스 출신 정수정(크리스탈)이 호연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특별 출연 연우진 역시 빛나는 존재감을 과시, '써치'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장동윤과 정수정은 15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OCN 드라마틱 시네마 '써치' 최종회 10회에서 각각 특임대 병장 용동진, 화생방 방위사령부 엘리트 손예림 중위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두 사람 모두 각 캐릭터에 완벽 빙의, "실제 군인 같다"라는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며 몰입도를 높였다. 전에 없던 새로운 도전임에도 맞춤 옷을 입은 듯 극에 녹아들며 국내 최초 '밀리터리 스릴러' 장
르를 완성도 있게 선사했다.

특히 장동윤은 기존의 '소년미' 대신, '남성미'를 드러내며 반전을 안겼다. 군견병 용동진 병장이란 캐릭터를 위해 직접 핸들링 훈련에 돌입, 네 발의 전우와 완벽한 '개'미스트리를 보여주기까지 했다.

정수정은 역시 엘리트 군인 손예림으로 변신해 걸크러시 카리스마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처음 군인 역할에 도전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눈빛, 말투, 가지런히 넘겨 묶은 헤어스타일은 물론, 총을 잡는 자세 등 액션까지 손예림 그 자체로 소화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비무장지대에서 시작된 정체불명의 공격의 실체를 집요하게 파헤치며 능동적이고 프로다운 군인 역할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연우진의 활약도 '써치'에 크게 한몫했다. 연우진은 용동진 역의 장동윤 아버지이자, '녹색 눈'의 괴생명체가 되어버렸지만 1997년 당시 '둘 하나 섹터' 사건을 이끌었던 조민국 대위 역할로 등장했다. 이준성 중위(이현욱) 아버지 이혁(유성주)이 해당 사건을 조작하며 월북자로 낙인찍힌 채 행방불명됐다. 뿐만 아니라 손 중위 아버지 고상민 대좌(이동규)로 인해 감염되어 괴생명체로 변이 한 얽히고설킨 스토리에 중심인물로서 활약했다. 마지막회에선 이혁에게 목숨을 위협당하는 아들 용동진을 구하기 위해 몸을 던지는 애틋한 부성애를 전하며 뭉클함을 자아냈다.

[사진 = OCN '써치'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박용한 "부부관계 스킬 좋다" 자신감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쇼호스트 김태린, 사업가 박용한 부부가 고민을 공개했다. 8일 오후 방송된 채널A, SKY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이하 '애로부부')에서 김태린은 "최근 부부싸움 주제는 잠자리 부분이다. 남편이 서운해 하니까 나도 ...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미나리’, 아카데미 작품·감독·각본·남우주연(스티븐 연)·여우조연(윤여정)·주제가상 6개 부문 후보 예측[해외이슈](종합)
니콜라스 케이지, 30살 연하 일본 여성과 다섯번째 결혼 “매우 행복해…뜨거운 키스”[해외이슈]
일론 머스크 아내, 디지털 그림으로 “20분만에 65억 벌어”[해외이슈]
레이디 가가 뉴욕 아파트, 월세 224만원[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