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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일정도 불투명” MLB, 코로나19 여파로 3조원 적자
20-10-27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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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올 시즌 최강팀을 가리는 월드시리즈는 나날이 흥미를 더하고 있지만,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차기시즌 생각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적자 폭이 워낙 컸던 탓에 차기시즌 일정에 있어 뚜렷한 돌파구를 못 찾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롭 맨프레드 메이저리그 총재는 27일(한국시각) 미국 스포츠경제지 ‘스포티코’와의 인터뷰를 통해 2020시즌을 돌아보는 한편, 2021시즌을 전망했다.

메이저리그는 사상 초유의 코로나19 사태로 7월말에 시즌을 개막했다. 시즌이 늦게
막을 올린 만큼, 팀별 일정은 162경기에서 60경기로 줄어들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일정 축소에 따라 선수들의 연봉을 삭감했지만, 무관중 경기가 지속된 탓에 적자를 벗어나지 못했다.

맨프레드 총재는 ‘스포티코’를 통해 “30개팀들은 이미 약 83억 달러(약 9조 3,400억원)의 부채를 안고 있다. 30개팀의 적자 폭은 최대 30억 달러(약 3조 3,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말했다.

보다 큰 문제는 차기시즌 일정을 섣불리 편성할 수 없다는 데에 있다. 여전히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는 데다 백신 개발 시점 역시 불투명하다. 선수단의 안전을 감안하면, 스프링캠프를 진행하는 것도 위험부담이 따른다.

맨프레드 총재는 “단축시즌이라도 치렀다는 게 기적이다. 차기시즌에도 무관중 경기를 진행해야 한다면, 각 팀들은 재정적인 면에서 매우 큰 위기에 처할 수 있다. 선수노조와 협상을 꾸준히 진행하겠지만, 차기시즌 역시 정상적인 개최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라고 견해를 전했다.

[롭 맨프레드 메이저리그 총재. 사진 = AFPBBNEWS]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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