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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블리 "헬스 유튜버인데, 치즈볼 먹방 후 정체성 혼란"…이수근·서장훈 '응원' ('물어보살') [종합]
20-10-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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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헬스 트레이너 유튜버 핏블리가 먹방으로 인한 고민을 고백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 84회에서는 헬스 트레이너 유튜버 핏블리가 의뢰인으로 출연했다.

헬스 트레이너 겸 먹방을 하고 있다는 핏블리는 "제가 헬스장을 네 군데 운영하고 있는데 코로나19 때문에 2주간 문을 닫았다. 너무 타격이 컸다. 하루 150만 원씩 그냥 나갔고 한 달에 월세 4000만 원이 나간다"라고 밝혔다. 이에 서장훈은 "그럼 진짜 크게 하나보다"라며 놀라워했다.


이어 핏블리는 "금전적으로 압박이 되다 보니까 뭐라도 해야겠다 싶더라. 그래서 아무도 없는 헬스장에서 처음으로 치즈볼이라는 걸 먹었다. 너무 힘들어서 그랬다"라며 "많은 분들이 신기해하셨고 영상이 많이 돌아다녔다. 고민이 되는 건, 제가 닭가슴살 광고 모델도 하고 있는데 먹방 이후 먹방 광고가 들어오고 있다. 그래서 정체성이 헷갈린다"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그러면서 "치즈볼을 처음으로 입에 넣었는데 눈물이 조금 났다. 매일 먹던 게 닭가슴살이랑 현미밥이었는데 치즈는 지방이 입안으로 툭 튀어나오는 느낌이었다"라고 유혹에 빠졌음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운동은 21살 때부터 시작했다. 아르바이트로 시작했다가 본격적으로 공부하면서 빠졌다 오히려 전공은 경영이었는데 국제 자격증을 따고 여기로 넘어왔다"며 "식단 관리한지는 6년 정도 됐다"라고 말했다. 이를 듣던 이수근은 "물질적인 손실보다 근손실이 낫지 않느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핏블리는 "헬스 콘텐츠보다 지금이 더 수익이 더 많이 난다"라면서도 "구독자나 회원들이 헷갈려한다. 닭가슴살 콘텐츠인데 밑에 뜨는 광고는 '트레이너가 추천하는 꽃게장' 같은 게 뜬다"라고 덧붙였고 이수근은 "내가 아는 태권도 체육관 관장님들은 배달 일도 하고 계신다. 너도 멋있다. 위기를 기회로 삼았다. 한 번도 맛보지 못한 것을 먹고 또 다른 행복을 찾지 않았냐"라고 위로했다.

서장훈 역시 "그냥 다 먹고 5시간씩 운동을 해라. 김종국이 그렇게 몸을 유지한다"라고 조언하며 핏블리의 앞날을 응원했다.

[사진 = KBS Joy 방송화면]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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