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이수진 "27세 연하 전남친, 결혼하자더라"
김영희, 윤승열 프러포즈에 "정 떨어져"…왜
유깻잎 "'우이혼' 출연 후회"…심경 토로
전현무, 이혜성과 가을 결혼? 수줍은 미소
"그리, 김구라 여친에 누나라고" 몇살 차?
트레이닝복 입은 치어리더…'힙라인 감탄'
"연예계 나쁜사람多"…이기우 과거 고백
이지아, 방송 중 무릎 꿇고·경고까지 '헉'
.
AOA 설현, '낮과 밤' 티저 공개…남궁민·이청아와 묘한 삼각관계
20-10-26 10:09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걸그룹 AOA 설현(김설현)이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tvN 새 월화드라마 '낮과 밤' 2차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김설현과 이청아가 남궁민을 향해 극과 극 감정을 폭발시켜 세 사람의 미묘한 관계에 궁금증이 모아진다.

'낮과 밤'은 현재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들과 연관 있는, 28년 전 한 마을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에 대한 비밀을 파헤치는 예고 살인 추리극. 남궁민, 김설현, 이청아, 윤선우가 캐스팅됐다.

'낮과 밤' 1차 티저 영상에서 형사 남궁민은 무장 경찰에게 포위된 충격적인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그런 가운데 26일 김설현과 이청아의 포스가 담긴 2차 티저 영상 2종이 공개돼 이목을 끈다. 특히 이번 티저 영상에는 김설현과 이청아가 남궁민을 향
해 상반된 감정을 드러내고 있어 세 사람의 관계와 베일에 가려진 남궁민의 정체를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첫번째 티저 영상에서 김설현은 믿기 힘든 현실을 마주한 듯 당혹스러운 표정으로 폐건물에 들어섰다. 특히 그 곳에는 무장 경찰에게 포위된 남궁민이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남궁민에게 다가가던 김설현은 결국 그에게 총을 겨누고, 슬픔과 안타까움이 뒤섞인 눈물을 글썽여 보는 이들을 아릿하게 만든다. 이에 두 사람이 어떤 관계로 얽혀 있는지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반면 두번째 티저 영상에서 이청아는 첫 등장부터 미스터리 분위기를 발산해 쫄깃한 긴장감을 안긴다. 이청아는 핸드폰 플래시를 켜고 폐건물 곳곳을 살피고 있고, 이내 흰옷을 입고 쓰러져있는 어린 아이들을 발견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한다. 특히 남궁민이 아이들 틈 속에 서 있는 이청아를 지켜보고 있어 심장을 조여 들게 한다. 이후 벽 하나를 사이에 두고 의심, 혼란, 두려움 등 만감이 교차한 눈빛의 이청아와 싸늘한 표정의 남궁민이 맞부딪히며 긴장감을 최고조에 이르게 한다.

무엇보다 각각의 티저 영상은 김설현과 이청아가 남궁민을 향해 극과 극 감정을 터트려 흥미를 자극한다. 김설현의 “난 처음부터 이 사람이 좋았다. 선과 악 어느 쪽이 먼저였던 걸까”라는 내레이션과 이청아의 “내가 찾던 해답이 당신에게 있는 걸까”라는 내레이션이 세 사람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며 베일에 싸인 남궁민의 정체가 무엇인지 관심을 치솟게 한다.

'낮과 밤'은 오는 11월 첫 방송 예정이다.

[사진 = '낮과 밤' 티저]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유깻잎 "'우이혼' 출연 후회"…심경토로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유튜버 유깻잎이 전 남편 최고기와 '우리 이혼했어요' 출연에 대한 심경을 솔직하게 밝혔다. 유깻잎은 21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최근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서 전 남편 최고기의 ...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샤론 스톤, ‘원초적 본능’ 아찔한 다리꼬기에 버니 샌더스 얼굴 합성[해외이슈]
74살 ‘터미네이터’ 백신 접종, “살고 싶다면 날 따라와라”[해외이슈]
레이디 가가, 바이든 美대통령 취임식서 국가 열창 “비둘기 브로치로 평화 호소”[해외이슈]
16살 연하에게 차인 벤 애플렉, “쓰레기통에 애인 사진 버려” 뒤끝 작렬[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