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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언론도 김태균 은퇴 보도 "2009년 한국의 4번타자로 활약"
20-10-23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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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일본 언론도 ‘영원한 독수리’ 김태균의 현역 생활 마감에 관심을 보였다.

일본 스포니치아넥스, 닛칸스포츠 등은 지난 22일 “전 지바 롯데 마린스였던 김태균이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김태균은 천안북일고를 나와 2001년 한화 1차 지명으로 프로에 입단해 한국을 대표하는 타자로 활약했다. 프로 20시즌 통산 기록은 2014경기 타율 .320 2209안타 311홈런 1358타점으로, 통산 최다안
타 3위, 최다루타 4위(3557), 출루율 2위(.421), 타율 5위, 홈런 공동 11위 등 다양한 족적을 남겼다. 2010년에는 일본 진출에 성공, 2시즌 동안 지바 롯데 마린스에 몸담기도 했다.

스포니치아넥스는 김태균의 “내가 팀을 떠나 후배들에게 자리를 줄 때가 됐다”는 인터뷰를 조명하며, “김태균은 2010년과 2011년 타율 .265 22홈런 106타점으로 지바 롯데에 기여했다. 2009년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선 한국 대표팀의 4번으로 활약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닛칸스포츠 또한 김태균의 지바 롯데 시절 기록을 언급하며 “2010년 일본 야구에 기여했던 그가 은퇴를 표명했다”고 보도했다.

김태균은 22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은퇴 기자회견을 갖고 “팀이 좋은 성적으로 마무리하는 멋있는 상황을 꿈꿨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결정이었다”라고 정든 그라운드를 떠나는 소감을 남겼다.

[김태균. 사진 = 대전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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