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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3주만 빌보드 싱글 1위 재탈환+주식상장으로 "백만장자 등극" 겹경사 [종합]
20-09-29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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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통산 3주 정상과 함께 "백만장자가 된다"는 외신들의 보도가 나오면서 겹경사를 맞았다.

28일(현지시간) 빌보드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신곡 '다이너마이트(Dynamite)'가 핫 100 최신 차트에서 1위를 탈환했다.

앞서 방탄소년단의 '다이너마이트'는 발매 직후 2주 연속으로 핫 100 정상에 올랐다. 이후 2주간 2위를 기록하다가 음원 발매 5주 차인 이번 주에 복귀했다. 단 3주 만이다.


핫 100은 매주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노래 순위를 집계하는 차트다. 스트리밍 실적, 음원 판매량, 라디오 방송 횟수 등을 종합해 순위를 매긴다.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과 함께 빌보드의 양대 메인 차트로 꼽힌다.

빌보드는 듀오 혹은 그룹의 노래가 해당 차트에서 통산 3주 이상 1위에 오른 것은 지난 2018년 11월 마룬파이브의 '걸스 라이크 유(Girls Like You)' 이후 약 2년 만이라며 높게 평가했다.

또한 미국 CNN 등 외신들은 이날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의 기업 공개(IPO)를 집중 조명하며 "방탄소년단이 백만장자가, 빅히트 방시혁 프로듀서는 억만장자가 됐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주식 부호 반열에 오르게 될 것이라고 점치기도 했다.


빅히트는 전날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 경쟁률 1천117.25대 1을 기록, 공모가가 13만5천원으로 확정됐다고 공시했다. 빅히트의 공모가 기준 시가총액은 약 4조8천억 원이다.

방시혁 대표는 빅히트 주식 43%를 보유하고 있으며 상장에 앞서 지난달 3일 방탄소년단 멤버 7명에게 모두 47만8695주의 보통주를 균등하게 증여했다. 13만5천원으로 결정된 공모가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멤버 1인당 92억3천만원어치의 주식을 보유하게 된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내달 10일, 11일 양일간 온라인 콘서트 'BTS 맵 오브 더 솔 원(BTS MAP OF THE SOUL ON:E)'을 개최하고, 오는 11월 20일에는 새 앨범 '비(BE)'를 발매한다.

[사진 = 빅히트 엔터테인먼트-CNN 트위터]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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