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센 수준을 넘어 무서운 이효리 포스 '헉'
김지우, 감량 후 자신감 폭발 '과감 포즈'
전지현, 현금 매입한 340억 건물 현 시세 '깜짝'
찬열 충격적 추가 폭로 "입단속부터…"
서동주 "엄마 편 들었더니 서세원과…"
쮸리, 아찔 코스튬 "체포 당할 사람?"
이런 말도 해? 유재석, 장어 권하자…
"고유진, 데이트에 다른 사람 데려와" 폭로
.
박현빈 "대세 트로트 후배 질투? NO, 오히려 일자리 많아져" ('퀴즈 위의 아이돌')
20-09-28 20:5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박현빈이 트로트 후배들 덕에 일자리가 더 늘었다고 밝혔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퀴즈 위의 아이돌’(이하 ‘퀴즈돌’)에 박현빈, 노지훈, 황윤성, 류지광이 출연했다.


이날 장성규가 박현빈에게 “짓궂은 질문일 수 있는데 동생들이어서 애정이 있기도 하면서 동종업계다 보니까 치고 올라오는 거에 대한 시기, 질투 이런 건 없었냐”고 질문했다.

박현빈은 “오히려 일자리가 더 많아졌다. 트로트 시장이 더 커지고”라고 답했다. 이어 “한창 성수기 때 딱 보면 가수가 부족하다”며 “어차피 혼자 다 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후배들과 함께 나누고”라고 설명했다.

[사진 = KBS 2TV ‘퀴즈돌’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전지현이 산 340억 건물 현 시세…깜짝
[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배우 전지현과 비, 김태희 부부의 부동산 자산이 공개됐다. 30일 밤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연중 라이브'의 '차트를 달리는 여자' 코너에서는 부동산&땅부자 스타 2탄이 방송됐다. 이날 '연중 라이브'가 공개한 부...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007 노 타임 투 다이’ 개봉 지연, “한달 이자만 11억원”[해외이슈]
졸리 닮은 유부녀 모델, 브래드 피트와 결별 심경고백 “조금만 더 버티자”…침대 셀카사진 공개[해외이슈](종합)
셀레나 고메즈, 구글 CEO에 직격탄 “혐오 광고로 수백만 달러 벌어”[해외이슈]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3’ 각본, 아이패드로 전달받아…스포일러 안하겠다” 약속[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여동은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