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故 구하라 자택 금고 절도사건 후 친오빠의 토로
최철호, 폭행사건 그 후…"택배 일용직으로 일해"
양준혁 아내 "취집? 몰랐는데…" 충격적인 진실
신재은, 넘치기 직전 볼륨 '아슬아슬하네'
'가슴 더듬더듬'…치어리더, 셀프 나쁜 손 작렬
'이런 모습 처음이야'…서예지, 글래머 자태
이효리·이상순, 딩가딩가 챌린지…'애정 뚝뚝'
'수염·헤어 자연인st'…김기범, 파격 비주얼
.
이창우, 4차 연장 끝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우승…7년만의 정상
20-09-27 18:21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이창우(27, 스릭슨)가 4차 연장 끝에 우승 트로피를 따냈다.

이창우는 27일 경기 여주의 페럼 클럽(파72·7235야드)에서 열린 KPGA 코리안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0억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최종합계 3언더파 285타를 적어낸 이창우는 김태훈, 전재한과 동타를 이뤄 연장 승부에 돌입했다. 일단 1차 연장에서 전재한과 파를 기록하며 보기에 그친 김태훈을 따돌렸다. 이후 2차와 3차 연
장서 승부를 가리지 못했으나 4차 연장에서 이글을 기록, 버디를 잡은 전재한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이창우는 2014년 KPGA에 데뷔해 7년 만에 첫 우승을 맛봤다. 아마추어 신분이었던 2013년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에서 정상에 오른 경험이 있지만, 프로 신분으로는 이번이 처음이다. 우승상금은 2억원.

이창우는 우승 후 "지난해 너무 힘들었다. 그래도 항상 옆에서 자신감을 북돋아주고 응원해준 주변 사람들에게 정말 고맙다. 그분들 때문에 계속 버틸 수 있었던 것 같다"며 "프로 데뷔 첫 승을 이뤄 정말 기쁘다. 첫 홀에서 보기를 해서 그런지 경기 내내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하지만 최대한 정신을 부여잡고 경기했다. 후반에는 스코어도 보지 않았을 만큼 경기에만 신경썼다. 우승으로 ‘이창우가 돌아왔다’라는 것을 증명했다"고 소감을 남겼다.

‘월요예선의 신화’ 김성현은 함정우와 함께 최종합계 1언더파 공동 4위로 대회를 마쳤다. 정지호와 윤세준(미국)은 이븐파 공동 6위, 김홍택, 이재경, 박상현, 조민규, 김비오는 1오버파 공동 8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창우. 사진 = KPGA 제공]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양준혁에 취집? 몰랐는데…" 충격 진실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서 양준혁의 그녀 박현선이 등장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SBS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선 양준혁의 예비신부 박현선이 출연했다. 이날 박현선은 양준혁과 결혼 발표 당시 반응들을 언...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매튜 맥커너히 “15살 때 협박받고 성관계, 18살땐 남자에게 성추행 당해”[해외이슈]
‘배트맨’ 로버트 패틴슨, 6살 연하 수키 워터하우스와 결혼설 “뗄 수 없는 사랑”[해외이슈]
‘위치스’ 앤 해서웨이, 조커같이 찢어진 얼굴 흉터 충격…삭발까지 파격 영상[해외이슈]
데이비드 베컴, 10살 딸과 입술키스 논란…“자연스럽다” VS “불편하다”[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여동은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