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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칸타라 7이닝 무실점’ 두산, 키움 꺾고 5위 수성 [MD리뷰]
20-09-26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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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두산이 알칸타라의 호투를 앞세워 5위 자리를 지켰다.

두산 베어스는 26일 서울잠실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4-0으로 승리했다.

라울 알칸타라가 7이닝 3피안타 1볼넷 7탈삼진 무실점 호투, 통산 키움전 5경기 4승 무패의 강세를 이어갔다. 오재일(4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이 결승타를 터뜨렸고, 김재환(4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은 KBO리그 역대 68호 통산 600타점을 달성했다.

5위 두산은 2연패 위기서 벗어나 6위 KIA 타이거즈와의 승차를 1.5경기로 벌렸다. 반면, 2위 키움은 2연패에 빠져 1위 NC 다이노스와의 승차가 4.5경기로 벌어졌다.

3회까지 팽팽한 투수전을 전개한 두산은 4회말에 0의 균형을 깨는 득점을 만들었다. 선두타자 김재환이 3루타를 때려 단숨에 무사 3루 찬스를 잡은 두산은 오재일이 1타점 적시타를 터뜨려 선취득점을 올렸다. 두산은 이어 허경민의 희생번트, 박세혁의 안타를 더해 만든 1사 1, 3루서 정수빈의 1타점 적시타까지 나와 격차를 2점으로 벌렸다.

알칸타라가 무실점 행진을 이어가 줄곧 주도권을 지킨 두산은 7회말에 추가득점을 만들었다. 이유찬의 볼넷과 박건우의 희생번트를 묶어 만든 1사 2루 찬스. 호세 미구엘 페르난데스가 1타점 적시타를 터뜨린 두산은 최주환의 안타로 이어진 1사 1, 3루서 김재환의 1타점이 더해져 4점차로 달아났다.


키움의 추격권에서 벗어난 두산은 8회초 투입한 이승진이 2사 이후 김혜성에게 스트레이트 볼넷을 내줬지만, 김하성의 우익수 플라이를 유도해 키움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 두산은 이어 4-0으로 맞은 9회초에 마무리투수로 기용한 이영하가 서건창(우익수 플라이)-이정후(중견수 플라이)-에디슨 러셀(투수 땅볼)을 삼자범퇴 처리, 키움전 3연패에서 벗어났다.

이밖에 NC 다이노스는 한화 이글스를 13-1로 완파, 파죽의 7연승을 질주하며 창단 첫 한국시리즈 직행을 향한 순항을 이어갔다. 롯데 자이언츠 역시 KIA 타이거즈에 완승을 거뒀고, 삼성 라이온즈는 SK 와이번스에 8-2로 승리했다.

[두산 선수들. 사진 = 잠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수원 =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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