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故 구하라 자택 금고 절도사건 후 친오빠의 토로
최철호, 폭행사건 그 후…"택배 일용직으로 일해"
양준혁 아내 "취집? 몰랐는데…" 충격적인 진실
신재은, 넘치기 직전 볼륨 '아슬아슬하네'
'가슴 더듬더듬'…치어리더, 셀프 나쁜 손 작렬
'이런 모습 처음이야'…서예지, 글래머 자태
이효리·이상순, 딩가딩가 챌린지…'애정 뚝뚝'
'수염·헤어 자연인st'…김기범, 파격 비주얼
.
저스틴 서, 푼타카나 2R 10언더파 공동 2위
20-09-26 12:56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재미교포 저스틴 서가 공동 2위에 올랐다.

저스틴 서는 26일(이하 한국시각) 도미니카공화국 푼타카나 코랄레스 골프클럽(파72,7666야드)에서 열린 2020-2021 PGA 투어 코랄레스 푼타카나 리조트&클럽 챔피언십(총상금 400만달러
) 2라운드서 버디 5개로 5언더파 67타를 쳤다.

4번홀, 7~8번홀, 15번홀, 17번홀에서 버디를 잡았다. 중간합계 10언더파 134타로 션 오헤어, 루크 비스트(이상 미국)와 함께 공동 2위에 올랐다. 단독선두 허드슨 스와포드(미국, 12언더파 132타)에게 2타 뒤졌다. 생애 첫 우승에 도전한다.

제임스 한이 8언더파 136타로 공동 9위, 배상문이 5언더파 139타로 공동 30위, 김주형이 3언더파 141타로 공동 54위다. 그러나 이경훈은 2언더파 142타로 컷 탈락했다.

[저스틴 서. 사진 = A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양준혁에 취집? 몰랐는데…" 충격 진실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서 양준혁의 그녀 박현선이 등장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SBS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선 양준혁의 예비신부 박현선이 출연했다. 이날 박현선은 양준혁과 결혼 발표 당시 반응들을 언...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매튜 맥커너히 “15살 때 협박받고 성관계, 18살땐 남자에게 성추행 당해”[해외이슈]
‘배트맨’ 로버트 패틴슨, 6살 연하 수키 워터하우스와 결혼설 “뗄 수 없는 사랑”[해외이슈]
‘위치스’ 앤 해서웨이, 조커같이 찢어진 얼굴 흉터 충격…삭발까지 파격 영상[해외이슈]
데이비드 베컴, 10살 딸과 입술키스 논란…“자연스럽다” VS “불편하다”[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여동은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