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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안 "추미애 장관 딸 식당 단골이라 특혜? 어이가 없다" 조선일보 보도 반박 [종합]
20-09-22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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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벨기에 출신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가 자신이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딸이 운영하는 식당의 단골이라는 이유로 법무부 홍보대사로 위촉됐다는 보도에 대해 "어이가 없다"고 반박했다.

줄리안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이가 없어서 대응해야 하나 고민했는데. 결론 요지부터 말하자면 법무부 홍보대사 한 사실이 없다. 사회통합프로그램 멘토단은 박상기 장관님 때 이미 시범운영이 시작되었고 그때부터 이미 활동하고 있었다"고 적었다.

최근 조선일보는 줄리안이 지난 2015년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추미애 장관 딸이 운영하는 레스토랑을 단골 식당이라고 소개했는데, 이후 줄리안이 법무부
홍보위원으로 위촉됐다는 취지로 보도했다.

줄리안은 "2019년 박상기 법무부 장관 당시 사회통합프로그램(KIIP) 시범 멘토단으로 10여 명 중의 한 명으로 활동했다. 저뿐만 아니라 유명 외국 방송인 몇 명과 일반 외국인이 함께 진행했다"며 "멘토단이 잘 운영돼 추 장관 전부터 공식 멘토단 만들자고 이야기가 나왔다. 진행이 늦어져 추 장관 당시 멘토단이 출범하게 됐다. 35여 명 중 한 명일뿐이고 '비정상회담' 출연했던 몇 명도 함께 멘토단으로 위촉됐다. 그 35명과 함께 위촉되면서 추 장관을 처음 만나게 되었다. 그날 한 번 밖에 뵌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또 줄리안은 추미애 장관 딸이 운영하는 식당의 단골이었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서울 이태원 경리단길에 3년 넘게 살았는데, 당시 다녔던 헬스장과 1분 거리에 있는 식당이었다. 벨기에 대표 음식인 미트볼 가게가 생겨 너무 반가웠고, 맛있어서 자주 갔다"며 "(식당에서 사장과) 만나면 안부만 물을 뿐 개인적인 연락처도 모른다. 신분에 대해선 가게 사장인 것 외에 아는 게 없었고, 오늘 아침에 알게 됐다. 1년 만에 닫았는데 어떻게 단골이 되나"고 반박했다.

추 장관의 딸은 2014년 10월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수제 미트볼 등 미국 가정식을 전문으로 한 양식당을 열었지만 이듬해 11월 폐업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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