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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 버추얼 스토어로 온택트 트렌드 이끌다…“20FW VR프레젠테이션 호평”
20-09-18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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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비대면 문화가 일상이 되면서 최근 패션업계에서도 온택트 시대에 맞춰 고객들을 만나기 위한 새로운 소통 방식에 주목하고 있다.

실시간 영상을 통해 인플루언서가 소개해 주는 제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는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이 등장하는가 하면, 매장에 직접 가지 않아도 매장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가상의 공간인 버추얼 스토어가 속속 선보이고 있다. 해외에서는 이미 크리스찬 디올, 프라다, 루이비통 VR 쇼룸, 구찌의 버추얼 투어 등이 소개되었고, 프라다는 유튜브를 통해 감상할 수 있는 VR 프로젝트 영상, 버버리는 새로운 TB 서머 모노그램 컬렉션을 위해 웹사이트에서 즐길 수 있는 서핑 게임을 고안하기도 했다. 이 모든 컨텐츠의 생산은 과거의 한계를 뛰어넘어 새로운 방식으로 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패션 업계의 노력이자 도전이다.




국내에서도 이러한 흐름에 맞춰 디자이너 이혜미의 잉크(EENK)에서 청담 스토어를 그대로 구현한 버추얼 스토어를 선보였다. 코로나 이전이었으면 오프라인에서 직접 대면 방식으로 진행했을 신제품 프레젠테이션을 현 시점에 맞게 각색하여 VR(virtual reality) 공간에서 선보인 것이다.

잉크 공식 사이트에서 공개된 버추얼 스토어에서는 12가지 키워드로 풀어낸 20FW ‘Q for Quintessence’ 컬렉션을 다채로운 잉크의 감성으로 느낄 수 있는 3개의 챕터로 나누어 선보인다. 각 챕터는 360도로 관람할 수 있도록 촬영되어 고객들에게 생생한 현장감을 전달하며 구매 링크로 바로 연동 될 수 있도록 태그기능을 추가하여 실제로 쇼핑을 즐기고 있는 듯한 독특한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곳곳에 시즌 룩북과 영상 그리고 필름 이미지 등 태그 기능을 추가하여 숨은 컨텐츠를 찾아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9월 17일 오후 3시 첫 공개된 버추얼 스토어는 많은 혼란 속에 FW 시즌을 맞이하는 국내 패션업계에서 앞서가는 디자이너 브랜드로서의 다양한 시도와 도전이라는 긍정적인 영향을 주며 업계를 비롯한 인플루언서들의 SNS로 입소문을 타며 온라인 상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잉크는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고객들과도 직접 소통에 나서며 앞으로도 상황적 한계를 뛰어넘는 다양한 시도를 지속해갈 예정이다.

[사진 = 잉크, 마이데일리 DB]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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