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한복 차려입은 방탄, 도련님 자태 '때깔 남달라'
'민망함에 발그레'…소유진, 스태미나에 관심
신동엽, 임채원♥최승경 아들에 다짜고짜…
엄현경X강은탁, 핑크빛 기류? "촬영 끝난 후…"
'볼륨 도드라져'…치어리더, 육감적인 굴곡
'려욱♥' 아리 "신천지 아냐" 루머 직접 해명
'구멍 숭숭'…심으뜸, 가릴 곳만 딱 가린 수영복
'원정도박 부인' 탁재훈, 사진 공개 후 입장은?
.
'KBS 화장실 몰카 설치한' 개그맨, 혐의 모두 인정 "피해자들과 합의 노력 중"
20-08-14 13:16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KBS 연구동 내 여자 화장실에 카메라 기기를 설치해 불법 촬영을 한 혐의를 받는 개그맨 박모씨(30)가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14일 서울남부지법 형사13단독 심리로 불법촬영 기기를 설치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카메라 등 이용 촬영)를 받고 있는 박씨에 대한 1차 공
판이 진행됐다.

박씨는 2018년 10월부터 지난 5월까지 총 22회에 걸쳐 KBS 연구동 내 여자 화장실과 탈의실에 들어가 피해자를 몰래 촬영하거나 촬영을 시도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박씨는 이렇게 촬영한 불법촬영물 7개를 저장매체로 옮겨 소지한 혐의도 받는다.

그는 지난 6월 불법 촬영기기 설치 사실이 드러나자 경찰에 자진 출석했으며,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증거 확보 후 6월 24일 그를 구속했다.

이날 공판에서 박씨의 변호인은 "검찰이 제출한 증거를 모두 인정한다"며 "피고인이 사죄하는 마음으로 피해자들과 합의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다음 공판은 오는 9월 11일 예정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AD

AD

AD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신동엽, 임채원♥최승경 아들에 다짜고짜…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배우 임채원, 최승경 부부가 4대독자 초6 아들 최준영을 공개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서 최승경은 "나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예쁜 미녀 탤런트 임채원과 살고 있다"고 아내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드웨인 존슨, “차기 美 대통령 조 바이든 지지” 선언…트럼프와 대립각[해외이슈]
‘슈퍼맨’ 헨리 카빌, “007 제임스 본드 미치도록 하고 싶다” 톰 하디와 경쟁[해외이슈]
시에나 밀러 “故 채드윅 보스만, 자신의 돈 깎아 내 출연료 올려줬다” 뭉클[해외이슈]
호아킨 피닉스♥루니 마라 첫 아들 얻어, “아이 이름은 리버 피닉스”[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여동은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