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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소리바다 어워즈' 오늘(13일) 전격 개최…한류스타 총출동
20-08-13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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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최정상급 한류 스타들과 함께 하는 명실상부 하반기 대표 음악 시상식 '2020 소리바다 어워즈'가 화려한 막을 올린다.

대한민국 대표 음원 플랫폼 소리바다가 주최하는 '2020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2020 SORIBADA BEST K-MUSIC AWARDS, 이하 '2020 소리바다 어워즈')'는 13일 개최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2020 소리바다 어워즈'는 하반기를 대표하는 최고의 음악 시상식으로, 현 가요계를 주름잡으며 전 세계에 한류를 알리고 있는 최정상급 아이돌들을 비롯해 음악팬들의 많은 사랑을 이끌고 있는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이 대거 합류해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이번 시상식에는 마마무, 레드벨벳, 여자친구, 오마이걸, 트와이스, 아스트로, 우주소녀, NCT 드림, 빅톤, 더보이즈, 스트레이 키즈, (여자)아이들, 네이
처, 이달의 소녀, 공원소녀, 아이즈원, 원어스, 있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에이비식스, MCND, 다크비, 티오오, 크래비티 등 각기 다른 개성과 음악적 색깔을 지닌 아이돌 그룹이 출격해 현장의 열기를 돋울 예정이다.

강다니엘, 김재환, 하성운, 김우석, 알렉사, 둘째이모 김다비, 김수찬, 가호 등 남다른 라이브 실력은 물론, 탁월한 퍼포먼스와 무대 장악력으로 가요계를 휩쓸고 있는 솔로 아티스트들도 라인업을 확정해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배가시켰다.

또한 수많은 뮤지션들과 작업을 이어오며 좋은 음악을 선사하고 있는 국내 대표 '히트 메이커' 프로듀서 김도훈, 작곡 듀오 알고보니 혼수상태, 작곡가 한길도 참석을 결정, 자리를 빛낸다.

뿐만 아니라 이번 시상식에는 신현빈, 진서연, 고준희, 문가영, 한보름, 한다감, 박세완, 우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눈부신 존재감을 떨치고 있는 아티스트들이 시상자로 나서 시상식의 품격을 높일 계획이다.

'2020 소리바다 어워즈'는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꾸미는 화려한 무대와 멀티캠(Multicam) 기능의 도입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무대 연출, 장르불문 셀럽들의 합류로 가요계 별들의 공을 치하하는 자리를 넘어 남녀노소 모두가 하나 될 수 있는 의미 있는 축제의 장을 구현할 전망이다.

본 시상식은 코로나19에 따른 정부 방역 지침을 엄격하게 진행, 방역과 예방에 힘쓴다. 공연장 방역 및 소독, 방역 물품 비치, 대기 시 거리두기, 입장 시 발열체크, 자가 문진표 작성, 전 좌석 띄어 앉기,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을 철저하게 실시한다.

13일 개최되는 '2020 소리바다 어워즈'의 온라인 생중계는 TikTok 앱과 LG U+ 아이돌Live 앱(모바일/IPTV)에서 진행된다.

[사진 = 2020 소리바다 어워즈 제공]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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