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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람 트레이드설, 한화-NC 분위기도 영향이 있을까 [MD포커스]
20-08-05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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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대전 윤욱재 기자] 하필 트레이드설의 접점에 맞닿은 두 팀이 만났다. 1위와 10위의 맞대결이지만 관심을 모은 이유다.

이제 트레이드 마감일까지 열흘 밖에 남지 않았다. 올해 트레이드 마감일은 8월 15일이다.

오랜 기간 최하위에 머무르고 있는 한화는 팀의 전력을 살찌울 수 있는 작업이 필요하다. 35세 베테랑 마무리투수 정우람이 트레이드 카드로 떠오르는 이유다. 정우람을 활용해 반대 급부로 즉시전력감이나 유망주를 영입해 미래를 대비하는 포석을 만들 수 있다.

마침 창단 첫 우승에 도전하는 NC는 불펜이 가장 큰 약점으로 꼽힌다. NC 불펜진은 팀 평균자책점 6.15로 9위에 머무르는 중이다. NC 구단이 올해
우승에 '올인'한다면 정우람 카드가 가장 구미가 당길 수밖에 없다.

아직까지는 '트레이드설'만 불거진 상황. 트레이드설이 끊이지 않으면서 양팀 분위기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닌지 궁금해질 때다.

선수단에서 트레이드설을 모를 리 없다. 최원호 한화 감독대행은 "자꾸 언론이나 커뮤니티에서 이야기가 나오니까 선수도 마음이 싱숭생숭할 것이다. 최대한 말을 아끼려고 한다. 내가 할 수 있는 말도 없지 않나"라고 말했다.

최 감독대행도 이런 분위기를 이해한다. 자신도 현역으로 뛸 때 현대에서 LG로 트레이드됐던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나도 트레이드를 경험해봤다. 트레이드가 되기 전에 트레이드설이 나오면 안에서 분위기가 뒤숭숭하다"라는 게 최 감독대행의 말이다.

불펜 보강이 필요해 보이는 NC는 어떤 입장일까. 이동욱 NC 감독은 대수롭지 않은 듯 "트레이드 데드라인이 오면 항상 나오는 이야기라 부담은 없다. 여기 있는 선수들을 갖고 운영하는 게 내 역할"이라고 덤덤한 말투로 이야기했다.

팀내 불펜투수들의 불안한 투구가 이어지고 있으나 벤치의 신뢰는 변함이 없다. 이 감독은 "우리 팀 마무리는 원종현이다"라고 말했다.

물론 요즘은 현장에서 트레이드가 이뤄지는 경우는 거의 찾기 어렵다. 현장에서도 프런트의 결정을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 트레이드 데드라인까지 열흘이 남았다. 과연 이번에는 어떤 '빅딜'이 이뤄질까.

[정우람. 사진 = 마이데일리 DB] 대전 =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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