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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300SV-박병호 30홈런 도전…후반기 주목되는 기록은?
20-08-03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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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가 2일부터 본격적인 후반기 열전에 돌입했다.

KBO는 3일 반가운 팬들의 응원 속 그라운드에 어떤 기록들이 쏟아질지 후반기 예상되는 주요 기록들을 모았다.

▲SK 최정의 기운을 이어…기대되는 타자들의 활약

최정은 7월 29일 인천 LG전에서 개인통산 352홈런을 달성하며 삼성 이승엽(467개)에 이어 역대 KBO 홈런 2위이자 현역 선수 최다 홈런타자에 이름을 올렸다. 후반기에는 각 팀 거포 선수들이 최정의 기운을 이어갈 전망이다. 키움 박병호는 역대 2번째 7년 연속 20홈런에 도전한다. 현재 17홈런을 기록 중인 박병호가 20홈런을 넘어 30홈런 이상을 기록하게 되면 역대 KBO 리그에서 이승엽이 유일하게 달성한 7년 연속 30홈런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다. 박병호는 5차례(2012~2015, 2019)의 KBO 홈런왕 타이틀을 거머쥔 바 있다. 이승엽과 최다 수상 공동 1위로 박병호가 올 시즌 최다 홈런 1위에 올라 KBO 리그 홈런상 최다 수상자에 등극할 수 있을지 후반기 활약이 주목된다.

롯데 이대호는 최정에 이어 올 시즌 두 번째 350홈런의 주인공에 도전한다. 현재 개인통산 323홈런을 기록 중인 이대호는 27개의 홈런을 추가할 경우 역대 4번째 350홈런을 달성한다. 또한, KBO 리그 최초로 11년 연속 200루타에도 다가가고 있다. 해외에 진출했던 5시즌(2012~2016)을 제외하고, 2005년부터 매 시즌 200루타 이상을 기록했던 이대호는 현재 131루타로 200루타에 69루타를 남기고 있다. LG 김
현수는 4년 연속 150안타, 6년 연속 200루타 등의 연속 기록 달성을 예고했다.

▲ 리그는 세이프! 후반기 투수들은 세이브!

삼성 오승환은 KBO 리그 통산 300세이브 고지를 노린다. 전반기 한미일 통산 400세이브와 함께 KBO 리그 최초 280세이브 고지를 밟은 오승환은 직구에 투심을 더해 삼성의 뒷문을 지킬 예정이다. 한화 정우람은 11년 연속 50경기 출장과 함께 7년 연속 10세이브에 도전한다. 현재 20경기에 출장한 정우람이 50경기에 출장한다면 SK 조웅천에 이어 역대 2번째 11년 연속 기록이다.

투수 주장들은 반등을 노린다. 올 시즌 15경기에 등판해 78이닝을 소화한 KIA 양현종은 역대 2번째 6년 연속 180이닝에 도전한다. 또한 2014년부터 7년 연속으로 이어온 10승과 100탈삼진도 달성할 전망이다. 부상을 털고 복귀한 키움 김상수는 100홀드에 6홀드를 남겨놓고 있다. 앞으로 23경기 출장 시 통산 15번째 5년 연속 50경기 출장도 달성한다. 김상수를 중심으로 한 키움의 가을 벌떼 불펜을 다시 한번 볼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각 부문 타이틀에 도전하는 외국인 선수들

키움 러셀, SK 화이트 등 새로운 선수들의 합류로 후반기 외국인 선수들의 활약에도 이목이 쏠린다. 투수 부문에서는 두산 알칸타라와 NC 루친스키의 다승 대결 구도가 주목된다. 두산 알칸타라는 올 시즌 가장 먼저 10승 고지에 선착했다. KT에서 이적 후 전반기 15경기 10승 1패 평균자책점 2.80을 기록한 알칸타라는 린드블럼의 공백을 채우고 두산의 새로운 에이스로 거듭났다. 구창모와 함께 NC의 선두 질주를 이끌고 있는 루친스키는 올 시즌 13경기 만에 지난해 달성한 9승을 올리며 호투 중이다. 이들과 함께 롯데 스트레일리, 키움 요키시 등 각 팀 주전 외국인 투수들도 각 부문 타이틀에 도전하고 있다.

KT 로하스는 두산 페르난데스와 함께 2014 키움 서건창이 기록한 한 시즌 개인 최다 안타(201안타)에 도전한다. 또한 2018년 한화 호잉이 기록한 최다 2루타 기록인 47 2루타에도 22개, 2015 키움 박병호가 기록한 최다 루타인 377루타에도 162루타를 남기며 신기록 경신을 예고했다. 역대 외국인 선수 중 한 시즌 가장 많은 타이틀을 차지한 선수는 2015년 NC 테임즈(4개, 타율, 득점, 출루율, 장타율)다. 안타를 비롯해 홈런, 타점, 출루율, 장타율 등 전반기 5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KT 로하스가 외국인 선수 최다 타이틀을 거머쥘 수 있을지 기대된다.

▲그 밖의 주목할 기록들

전반기 1위 NC는 한 시즌 팀 최다승에 도전한다. 현재 한 시즌 팀 최다승은 2016년과 2018년 두산이 기록한 93승으로 NC는 48승을 앞두고 있다. 두산은 팀 기록 경신에 도전한다. 72경기, 2,566타수, 774안타, 팀 타율 0.302로 전반기를 마감한 두산은 2018년 기록했던 팀 타율 0.309와 함께 단타 1,096개에도 531개를 남기고 있어 기록 경신 여부를 눈여겨볼만 하다. 감독 중에서는 LG 류중일 감독이 700승에 48승을 남기고 있다. 두산 김태형 감독도 역대 12번째 500승에 23승을 앞두고 있다.

[오승환. 사진 = 마이데일리 DB]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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