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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비 측 "멤버 문란→그룹 해체" 발표에…아리 "NO, 소속사 관계자가 성추행" 폭로 [종합]
20-08-01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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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에딕션엔터테인먼트가 "멤버가 문란하다"는 이유로 그룹 옐로비 해체를 발표한 가운데, 옐로비의 멤버인 아리가 이를 반박했다.

옐로비 소속사 에딕션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공식 SNS에 "2017년 데뷔한 옐로비가 3번째 디지털싱글앨범 DVD를 준비하면서 기존 멤버 전원교체를 하면서까지 옐로비를 이어 나갈 생각이 있었지만 멤버중 B양의 사생활문란을 비롯하여 회사와 각 멤버들의 이견을 좁히지 못하여 많은 고민이 컸고 이를 바탕으로 회사 내부 회의 결정으로 해체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멤버 아리는 지난달 31일 소속사의 공식 발표를 부인하며 "회사에서 그 멤버가 문란하다고 하는데 회사가 말한 '문란'이라는 단어가 무슨 뜻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밖에 남녀가 같이 서 있기만 한 것도 문란인가요? 그럼 모든
사람들이 문란한 건가요? 문란은 정말 사실 무근이고, 회사에서 부풀려 말을 한 것입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아리는 "문란한 행동을 그 멤버가 한 것이 아니고, 회사가 했다고 해도 무방합니다. 회사에서는 일단 회사 관계자와 매니저가 성희롱, 성추행 하는 행동들이 있었습니다. 회사 관계자였던 그 분은 한 멤버를 끌고 연습실로 가서 잠자리를 하려 했고, 그 상황에 모든 사람들이 있었으며 끌고 가는 걸 말리는 사람은 오직 멤버들뿐이었습니다"라고 폭로했다.

또 "'오빠라고 불러라'라고 말하거나 허벅지를 만지는 등 신체 접촉이 있었고, 전 매니저라는 그 분은 '애기 낳아줄 테니 모텔 가자', '아빠는 네가 알아서 찾아'라는 말 등 입에 담기 힘든 말들을 하곤 했습니다. 그리고 새벽에 불러서 투자자랍시고 술을 권한 적도 여러 차례 있었습니다. 저희는 가수가 되고 싶다는 그 생각 하나에 다들 쉬쉬하고 지나갔습니다. 그 당시에는 정말 충격적이었고, 아직까지도 기억에 트라우마로 남아있습니다"고 털어놨다.

뿐만 아니라 아리는 활동 시절 정산을 전혀 받지 못했고, 의상 작업이나 영상 편집까지 자신들이 직접 했다고 주장했다. 해외 스케줄 또한 자력으로 활동해야 했다던 아리는 "정당치 못한 대우를 받아서 저희는 그만두겠다고 한 것"이라며 "이건 저희가 회사에 내용 증명서를 보낼 때에도 적혀 있는 사항들입니다. 회사가 저희를 나쁜 사람들도 몰고 있어서 저희는 어떻게 나와야 할 지 몰라 대표로 글을 적습니다"라고 덧붙여 법적 싸움의 시작을 알렸다.

에딕션엔터테인먼트는 현재 공식 SNS를 모두 삭제하거나 비공개로 전환했다.

[사진 = 에딕션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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