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얼마나 짧았으면…걸그룹 멤버 팬츠 상태
"있을 수 없는 일"…비, 김태희랑 엮자 극대노
"딸 병원비 내줘" 장성규, 무례한 네티즌에…
이현경♥민영기 집 공개 '텃밭 있는 복층 아파트'
DJ 소다, 선명한 볼륨 자국 '아찔'
'미스맥심 콘테스트' 현장컷…후끈
유재석 이용해 그림 홍보한 카걸·피터, 결국…
신원호, "정은지 뭘 믿고 캐스팅했냐" 물어보니
.
여자배구 현대건설 출신 고유민, 자택서 숨친 채 발견
20-08-01 09:52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여자프로배구 현대건설에서 뛰었던 고유민(25)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1일 경기 광주경찰서에 따르면 고유민은 전날 오후 9시 40분경 광주시 오포읍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고유민이 전화를 계속 받지 않자 전
동료가 자택을 찾았고, 그를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외부인의 침입을 비롯해 범죄 혐의점이 없는 점에 비춰 고유민이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

1995년생인 고유민은 2013-2014시즌 전체 1라운드 4순위로 현대건설에 입단했다. 7시즌 동안 주로 백업 레프트를 맡았고, 지난 시즌에는 주전 리베로 김연견의 부상 이탈로 잠시 리베로를 맡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 3월 초 돌연 팀을 떠나며 한국배구연맹(KOVO)으로부터 임의탈퇴 공시됐다.

[고유민. 사진 = 마이데일리 DB]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AD

AD

AD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딸병원비내줘" 장성규,무례한 네티즌에…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한 네티즌의 무례한 병원비 요구에도 따뜻하게 화답했다. 장성규는 13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네티즌이 쓴 댓글 캡처샷을 게재했다. 네티즌 A 씨는 장성규에게 대뜸 돈을 요구, 황당함을 자아냈다. ...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라이언 레이놀즈 “젊은이들아, 코로나에 파티하다가 내 엄마 죽이지 마라”[해외이슈]
마블 ‘스파이더맨:홈씩’ 제목 유출, ‘홈’ 시리즈 3부작[해외이슈]
저스틴 비버, “목소리를 높여 인종차별 반대 외치자”[해외이슈]
“카디비 뮤비 ‘왑’서 카일리 제너 삭제하라”, 청원운동 폭발적 반응…왜?[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