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얼마나 짧았으면…걸그룹 멤버 팬츠 상태
"있을 수 없는 일"…비, 김태희랑 엮자 극대노
"딸 병원비 내줘" 장성규, 무례한 네티즌에…
이현경♥민영기 집 공개 '텃밭 있는 복층 아파트'
DJ 소다, 선명한 볼륨 자국 '아찔'
'미스맥심 콘테스트' 현장컷…후끈
유재석 이용해 그림 홍보한 카걸·피터, 결국…
신원호, "정은지 뭘 믿고 캐스팅했냐" 물어보니
.
'아침마당' 김영옥 "중학생 때 연기 시작, 韓드라마 역사 산증인? 부끄러워"
20-07-16 09:15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배우 김영옥이 '한국 드라마 역사의 산증인'이라는 수식어에 민망해했다.

16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슬기로운 목요일은 '그때 그 드라마'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김영옥, 임동진, 이건주가 출연했다.

이날 김영옥은 '한국 드
라마 역사의 산증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는 말에 "할 말이 없으니까 오래 연기했다는 것을 산증인이라고 한다"며 쑥스러워했다.

이어 "60년 넘게 연기를 하고 있다. 중학교 3학년 때 연기를 시작했다. 역사라고 하면 부끄럽다. 기억을 더듬으며 이야기해보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영옥은 과거 TV 드라마를 생방송으로 진행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시작은 다 생방송으로 했다. 어떻게 나갔는지도 모른다. 실수해도 그냥 나가고 황당하기 짝이 없다. 뭐가 뭔지 모르고 했던 시절이었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 KBS 1TV 방송 화면]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AD

AD

AD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딸병원비내줘" 장성규,무례한 네티즌에…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한 네티즌의 무례한 병원비 요구에도 따뜻하게 화답했다. 장성규는 13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네티즌이 쓴 댓글 캡처샷을 게재했다. 네티즌 A 씨는 장성규에게 대뜸 돈을 요구, 황당함을 자아냈다. ...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마블 ‘스파이더맨:홈씩’ 제목 유출, ‘홈’ 시리즈 3부작[해외이슈]
저스틴 비버, “목소리를 높여 인종차별 반대 외치자”[해외이슈]
“카디비 뮤비 ‘왑’서 카일리 제너 삭제하라”, 청원운동 폭발적 반응…왜?[해외이슈]
제니퍼 애니스톤 “‘프렌즈’ 재결합 코로나19 여파로 연기, 매우 슬퍼”[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