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얼마나 짧았으면…걸그룹 멤버 팬츠 상태
"있을 수 없는 일"…비, 김태희랑 엮자 극대노
"딸 병원비 내줘" 장성규, 무례한 네티즌에…
이현경♥민영기 집 공개 '텃밭 있는 복층 아파트'
DJ 소다, 선명한 볼륨 자국 '아찔'
'미스맥심 콘테스트' 현장컷…후끈
유재석 이용해 그림 홍보한 카걸·피터, 결국…
신원호, "정은지 뭘 믿고 캐스팅했냐" 물어보니
.
[종합] 박지희 아나운서, 故 박원순 고소인 2차 가해 논란 "4년 동안 뭐하다 이제와서"
20-07-16 07:24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TBS 'TV 더룸'을 진행하는 프리랜서 아나운서 박지희가 故 박원순 서울시장을 성추행 혐의로 고소한 고소인을 향한 발언이 문제가 되고 있다.

박지희 아나운서는 지난 14일 팟캐스트 '청정구역 팟캐스트 202회'를 통해 '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추행' 사건의 고소인을 언급했다.

박지희 아나운서는 "4년간 그러면 대체 뭐 하다가 이제 와서 갑자기 김재련 변호사와 세상에 나서게 된 건지도 너무 궁
금하다"고 말했다.

이어 "본인이 처음에 신고를 하지 못했다. 서울시장이라는 위치 때문"이라며 "처음부터 신고를 했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면서도 왜 그러면 그 당시에 신고를 하지 못했나. 나는 그것도 좀 묻고 싶다"라고 고소인의 행동에 의문을 표했다.

또한 다른 출연진이 디지털 포렌식 수사에 대해 언급하며 "텔레그램은 포렌식으로 복구를 할 수 없다고 말한다. 비밀 대화방이 아니고 그냥 채팅방을 했을 경우 삭제하지 않은 것이 존재할 수는 있다. 하지만 비밀 대화방은 삭제했다면 복구가 불가능하다. 워딩에 무엇인가 있는 것 아닌가"라고 하자 "있어보이기 위해 한 것"이라고 동조하기도 했다.

해당 발언이 공개된 후 피해자에게 2차 가해를 하는 것이 아니냐는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서울시 출연기관인 공익방송 TBS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아나운서가 이런 발언을 한 것을 두고 적절하지 못한 언행이라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 = 박지희 인스타그램]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AD

AD

AD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딸병원비내줘" 장성규,무례한 네티즌에…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한 네티즌의 무례한 병원비 요구에도 따뜻하게 화답했다. 장성규는 13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네티즌이 쓴 댓글 캡처샷을 게재했다. 네티즌 A 씨는 장성규에게 대뜸 돈을 요구, 황당함을 자아냈다. ...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마블 ‘스파이더맨:홈씩’ 제목 유출, ‘홈’ 시리즈 3부작[해외이슈]
저스틴 비버, “목소리를 높여 인종차별 반대 외치자”[해외이슈]
“카디비 뮤비 ‘왑’서 카일리 제너 삭제하라”, 청원운동 폭발적 반응…왜?[해외이슈]
제니퍼 애니스톤 “‘프렌즈’ 재결합 코로나19 여파로 연기, 매우 슬퍼”[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