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윤혜진 "♥엄태웅, 여성호르몬 먹더니…" 헉!
"허이재 말 사실, 나도 많이 봤다" 유튜버도 폭로
최태건, 하반신 마비로 자연인 된 톱모델
'뼈만 남았네'…고현정, 충격의 종잇장 몸매
재산 다툼?…황보라 "우리 집, 명절마다 싸워"
"광합성" 하는 고준희, 골프웨어 화보인 줄
안산·김제덕 '무심히 서로를 챙겨주는 막내들'
서인영, 곽승남과 러브라인 "바로 결혼 가능"
용인빌라 낙원허스트빌, 타운하우스 및 전원주택까지 갖춘 복합 대단지로 탄생 예정
20-07-15 10:37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용인빌라 낙원허스트빌을 비롯한 용인타운하우스, 용인전원주택으로 구성된 대규모 복합 단지가 탄생할 예정이다.

낙원허스트빌은 성남 광주 일대 대 규모 빌라 단지를 전문적으로 건설하는 낙원건설에서 건축을 맡았다. 최근 광주빌라 낙원포레시티를 성공적으로 분양 완료하였기 때문에 낙원허스트빌 또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고급 빌라 외에도 타운하우스와 전원주택이 건축 예정이라는 사실이 드러나 더욱 관심이 뜨겁다.

낙원허스트빌은 총 2타입, 45개동 400여 가구로 구성되어 있으며, 내진 설계를 갖춰 건물의 안전성이 증면된 데다 소음 저감재 마감을 통해 층간 소음 걱정을 덜 수 있다. 각종 방범 시스템과 보안 시스템으로 치안 역시 놓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전 세대 엘리베이터 설치, 욕실 비데 설치, 삼성 무풍 시스템 에어컨과 3구 가스 쿡탑 설치로 편리한 생활 공간을 만들었다.

답답한 아파트를 벗어나 보다 쾌적한 주거 환경에 대한 니즈가 높아지며 빌라, 타운하우스, 전원주택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와 같은 주거 단지 조성 계획은 크게 환영받고 있다. 단지 주변을 녹지가 둘러싸고 있어 자연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함과 동시에 빌라 1층은 상가로 구성하여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낙원허스트빌 단지 내 스트리트 상가 조성과 세대별 넓은 주차공간 확보, 동간 거리를 최대한 넓은 단지 설계로 단순히 건물 내 환경뿐만 아니라 단지 전체적인 환경 역시 세밀하게 계획한 점에서 낙원건설의 풍부한 노하우를 엿볼 수 있다.

죽전역 15분 거리로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카페거리 등 죽전 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인근에 위치해있고 고등학교는 죽전 학군에 속해있다. 뿐만 아니라 단국대학교가 10분 거리에 위치해있어 교육적인 측면에서도 좋다.

대규모 주택 단지에서 누릴 수 있는 여러 장점을 누릴 수 있기 때문에 빌라를 선호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타운하우스, 전원주택을 희망하는 사람들도 주목할 만하다. 실제로 아파트 단지와는 또 다른 형태의 대규모 주택 단지가 형성될 것으로 전망하고 기대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최태건, 하반신 마비로 자연인 된 톱모델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글로벌 톱 모델 최태건이 7년 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최태건은 16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이하 '특종세상')에 출연했다. 이날 제작진은 제보를 받고 최태건이 있다는 한 무인도를 찾았다. 이...
종합
연예
스포츠
NCT127 태용 "선주문 210만장, 걱정 컸...
많이 본 정보
AD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23세 연하 카밀라 모로네♥’ 디카프리오, 여자 속옷 매장 못들어간 이유[해외이슈]
미국 팝스타 “백신 맞고 성불구, 결혼도 못해” 주장…전 세계 발칵[해외이슈]
‘인디아나 존스5’ 노로바이러스 창궐, 50명 쓰러져…‘앤트맨3’도 피해[해외이슈]
‘12살 연하남 약혼’ 브리트니 스피어스, 갑자기 인스타그램 계정 삭제 “왜?”[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