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박성웅 "아내가 좋아하는 부위 가슴…이름 자두"
[단독] '하시3' 박지현·김강열, 현실커플 아니었다
성은채, 中 사업가 남편 재력 자랑 '스케일 대박'
치어리더, 장마철에 물미역된 헤어 '지못미'
'미스맥심' 백주현, 게임 캐릭터 코스프레
'볼륨이 다했네'…최소미, 아찔 S라인
장동민 200평 전원주택, 욘사마 따라 만든 집?
이승기, 한효주와 연결고리 만들며 친분 자랑
.
[종합] 운전자는 만취상태…아이콘 김진환·구준회, 음주운전 방조 의혹…YG "엄중한 책임감"(전문)
20-07-14 14:42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아이돌그룹 아이콘의 멤버 김진환(26), 구준회(23)가 빗길 교통사고를 당해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 사고 당시 운전자가 만취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돼 향후 조사 결과에 따라 차량에 함께 탄 멤버들에 음주운전 방조죄가 적용될 수 있다.

14일 남해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전 3시48분쯤 아이콘 멤버 김진환과 구준회가 탄 승합차가 남해군 창선면 지족마을 인근 국도에서 옹벽을 들이받는 단독 교통사고를 냈다.

이 사고로 운전자 A씨와 김진환, 구준회가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이들은 지인 사이로 알려졌으며, 사고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0.08% 이상)이었다.

경찰은 A씨를 음주운전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입건하고, 김진환과 구준회에 대해서도 이를 방조한 혐의가 있는지 검
토하고 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당사는 음주운전에 엄격한 내부 규정을 두고 있음에도 이같은 사고가 발생해 매우 깊은 우려와 엄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관련 사실을 보다 면밀히 내부 조사해 상응하는 엄중한 조치를 취할 것이며, 운전자 A씨는 경찰 조사에 성실히 임할 것이다. 진심으로 사과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아이콘은 2015년 데뷔해 '사랑을 했다' '죽겠다' '취향저격' 등의 히트곡을 쏟아내며 대중의 인기를 얻었다. 그러나 지난해 6월 리더였던 비아이(24)가 마약 투약 의혹에 휩싸이며 팀을 탈퇴했다. 당초 혐의를 부인했던 그는 같은 해 9월 마약 투약 혐의를 일부 인정해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됐다.

이후 6인조로 변신한 아이콘은 지난 1월 새 앨범을 발표하고 재도약을 알렸으나, 이번에는 일부 멤버가 음주운전 방조 의혹을 받는 불미스러운 사고에 휘말려 팬들에 큰 실망감을 안겼다.

▼ 이하 YG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아이콘 일부 멤버들이 탑승한 차량이 13일 사천 3번 국도에서 남해 방면으로 향하던 길에 사고가 발생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운전자 A씨를 포함해 차량에 탑승했던 멤버들의 부상 수준은 경미한 것으로 의료진이 판단, 응급치료를 받은 뒤 현재 숙소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당사는 음주 운전에 엄격한 내부 규정을 두고 있음에도 이같은 사고가 발생해 매우 깊은 우려와 엄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관련 사실을 보다 면밀히 내부 조사해 상응하는 엄중한 조치를 취할 것이며, 운전자 A씨는 경찰 조사에 성실히 임할 것입니다.

진심으로 사과 말씀드립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AD

AD

AD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성은채, 中 사업가 남편 재력 자랑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개그우먼 성은채가 근황을 전했다. 성은채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한테 운동좀 하라고 했더니 헬스장을 차렸다. 어제 오픈식 함. 코로나는 언제 끝나요? 황금보 걸어다닐때 보겠다. 얼마나 보고 싶을까? 만지고 싶을...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카디비 뮤비 ‘왑’서 카일리 제너 삭제하라”, 청원운동 폭발적 반응…왜?[해외이슈]
제니퍼 애니스톤 “‘프렌즈’ 재결합 코로나19 여파로 연기, 매우 슬퍼”[해외이슈]
리암 니슨 “조카, 한국 불법사이트서 ‘테이큰’ 다운로드…터질줄 알았다”[해외이슈]
여성 히어로 아메리카 차베즈, ‘닥터 스트레인지2’ 합류 “더 젊어진다”[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